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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전 기초단체장 후보에 박희조·김광신·서철모·진동규·최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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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대전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최종 후보 확정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국민의힘 대전 기초단체장 경선결과 박희조(둥구), 김광신(중구), 서철모(서구), 진동규(유성구), 최충규(대덕구) 후보가 확정됐다.

4일 국민의힘 대전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1 지방선거 대전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로고 [사진=국민의힘 홈페이지 화면 캡쳐] 2022.05.04 nn0416@newspim.com

경선은 지난 2일부터 3일 양일간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중 중구청장과 대전시의원 서구2선거구, 서구의원 나선거구는 국민의당 합당으로 100% 국민경선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동구에는 박희조 예비후보가 득표율 58.99%을 얻으며 50.84%를 얻은 한현택 예비후보를 누르며 경선 통과했다.

또 국민경선으로 진행된 중구에는 김광신 예비후보가 32.62%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김연수(25.48%), 유배근(22.87%) 예비후보가 뒤를 이었다.

서구에는 서철모 예비후보가 득표율 48.71%로 서구청장 후보로 확정됐다. 김경석 예비후보는 44.22%를 얻는데 그쳤다.

유성구에는 진동규 예비후보가 39.89%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김문영 예비후보는 29.64% 득표율을 얻었다.

대덕구는 56.97% 득표율을 얻은 최충규 예비후보가 43.03% 득표율의 박희진 예비후보를 누르며 1위를 차지했다.

광역의원 경선 결과도 발표됐다. 김선광(중구2), 김영삼(서구2), 박종선(유성구1), 여황현(유성구2), 정원태(유성구3)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이름을 달고 선거에 뛰게 됐다.

기초의원에는 박영순(동구다), 오세길(서구나) 예비후보가 각각 확정됐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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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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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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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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