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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대혼란] 신규확진 19만5419명…누적 사망자 2만명 돌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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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보다 1만5336명↓…전주보다도 9만875명↓
사망자 184명·누적 2만명…한달새 1만명 발생

[세종=뉴스핌] 이수영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주일 전보다 9만여명 줄어든 19만541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00명대를 이어갔지만 누적 사망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3일 자정기준 신규 확진자는 국내 19만5382명, 해외 37명으로 총 19만5419명이다.

이날 전체 신규 확진자는 전날(21만755명)보다 1만5336명 감소했고 1주일 전 수요일(6일)보다도 9만875명 줄었다. 누적 확진자 수는 1583만644명이며 해외에서 유입된 확진자 수는 3만1489명이다.

이날 지역별 확진자를 보면 서울에서 3만3076명, 경기 5만1796명, 인천 9667명으로 나타났고,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8357명, 부산 6369명, 경남 1만1340명, 경북 1만2063명, 전남 8447명, 충남 9245명, 전북 8005명 등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4만1918명(21.5%)이며, 18세 이하는 4만579명(20.8%)이다. 37명의 해외 유입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17명, 지역사회에서 20명 발생했다.

사망자는 184명으로 이틀 연속 100명대를 기록했다. 치명률은 0.13%, 누적 사망자는 2만34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중 절반 이상은 최근 한 달 사이 발생했다. 코로나19 사망자가 1만명을 넘어선 시점은 지난달 12일(1만14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9명 늘어난 111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주 평균 위중증 환자 발생 수는 1113명이다.

지난달 30일부터 2주간 위중증 환자 추이를 보면 1301명→1315명→1299명→1165명→1128명→1108명→1121명→1128명→1116명→1093명→1114명→1099명→1005명→1113명이다.

재택치료자는 98만5470명이며, 신규 재택치료자는 총 19만8556명이다. 전국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54.6%를 나타냈다. 이어 준·중증병상 60.2%, 중등증병상 31.6%다.

방역당국은 이날 고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4차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한다.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령층 비율이 20% 안팎인데다, 사망자의 95%가량도 65세 이상 고령층인 점을 감안했다.

확진자 주간발생 추이 [사진=질병관리청] 2022.04.13 swimming@newspim.com

swimmi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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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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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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