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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합당 제의' 폭로에 "단일화 논의에 지장 준다 생각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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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 포기·지지선언 하면 최대한 예우"
"공천 주겠단 것은 제가 할 수 없는 말"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사퇴를 조건으로 양당 합당과 공천권을 약속했단 폭로에 "합당하자는 말이 단일화 논의에 지장을 준다고 생각 안 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태규 국민의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은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초 이 대표가 자신에게 합당 제안을 했다"면서 구체적 내용을 폭로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왼쪽)가 지난해 6월 16일 오후 국회에서 신임 인사차 예방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바라보고 있다. 2021.06.16 kilroy023@newspim.com

이 대표는 이 총괄본부장의 폭로 후 맞불 성격의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초 이 본부장과 일대일로 만나 양당 합당을 제안한 사실을 인정했다. 이와 동시에 합당을 제안하는 과정에서 안 후보에 대한 충분한 배려와 예우를 했음을 강조했다. "종로보궐 선거에 안 후보가 나간다면 공천할 수 있다"는 발언의 진위에 대해서도 "공천을 주겠다는 건 제가 할 수가 없는 말이고 그렇다면 공천심사위원회에 안 후보를 배치하겠다는 제안을 왜 했겠느냐"고 받아쳤다.

가장 관건이 되고 있는 합당 제안 배경에 대해서는 "출마 포기 및 지지선언을 한다면 안 후보가 최대한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열정열차의 2일차 종착지인 여수에서 (빅 이벤트를) 할 수 있도록 실무적으로 준비하겠다고 했다"며 "국민의당과의 합당 제안을 하면서 합당 이후에도 안 후보와 국민의당 출신들에게 예우를 하겠다는 지난 9월 합당 협상의 안을 다시 유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철저하게 제 권한이 있는 사안에 대해 이 본부장에게 전달했다는 입장이다.  

특히 "합당은 단일화가 전제돼야 한다. 윤석열 대선 후보와 사전에 논의해야겠단 생각을 안 했는가"란 질문에는 "선거 이후 합당이 필요하다면 대선 이후 절차라 당 대표의 소관사항이고 그러기 위해 제 의사를 명확 전달할 필요가 있다"면서 "오히려 합당하잔 말이 단일화 논의에 지장을 준다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날 그는 "국민의당 측에서 합당을 하고 싶은데 제가 반대하는 것이라면 단일화 논의에 영향을 주는 행동이라 볼 것"이라며 "합당까지 가야 한단 부가적 주장은 단일화 논의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는 주장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실제 서울시장 선거 때 (오세훈 당시 서울시장 후보와) 단일화 이후 합당이 예정돼 있다 많은 분들이 생각했다"며 "그 이후 당명을 빼고 협상에 임하겠단 자세에도 합당이 불발돼 지금에 이르렀다 생각한다. 합당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전달하는 것이 필요했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과천=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13일 오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이태규 국민의당 선대위 총괄선대본부장이 안철수 후보를 대리 등록하고 있다. 2022.02.13 photo@newspim.com

이날 이 본부장은 "이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합당 제안을 받았다"며 "안 후보가 깔끔하게 사퇴하고 이를 전제로 합당을 하면 선거 후 국민의당 의사를 대변할 수 있는 특례 조항을 만들어 최고위원회, 조직강화특별위원회, 공천심사위원회 참여를 보장한다는 제안이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덧붙여 "지난 11일 첫 열정열차(윤석열차) 도착역인 여수역에서 안 후보와 윤 후보가 함께 내려서 단일화를 선언하는 빅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했다"며 "추가적으로 종로보궐 선거에 (안철수 후보가) 나간다면 공천할 수 있고 그게 아니라도 지방선거 후 부산시장 출마 문제로 민주당 의원 선거(지역구)가 비어도 안 후보의 정치를 위해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는 견해도 얘기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이와 관련해서도 "이 본부장이 왜 그런 오해를 했는지 의문"이라고 반응했다.

이 대표는 "종로는 전략공천지로 지정해서 만약 그런 의사가 있다면 검토할 수는 있겠지만 부산에서의 시장은 경선을 할 것이니 거기에 도전하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이었다. 공천을 주겠다는 것은 제가 할 수 없는 말"이라고 부연했다. 

또 "부산시장 이야기도 제대로 전달이 안된 것 같은데 박형준 시장이 있고 그분의 경쟁력을 의심치 않는다. 부산시장을 하고 싶어 하는 많은 당내 인사가 있어서 그렇게 될 리도 없고 그런 제안도 하지 않았다"며 "안 후보에게 부산시장을 하라고 할 필요도 없고 검토하지도 않았다"고 딱 잘라 말했다. 

자신이 "'윤 후보는 인사 그립을 강하게 잡으려는 사람이고, 총리직을 노리는 중진이 많아서 공동정부는 쉽지 않을 것이다. 윤 후보의 측근도 조심해야 한다'는 조언도 했다"는데 대해서는 "우리 후보와 협상을 통해 자리를 보장 받거나 하는 건 자체로 문제가 되는 일이다. 대담이나 이런 건 할 수 있겠지만 신뢰 관계라는 건 당과 당의 합당 통해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어 "그런 것이 오가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본다"며 "안 후보는 정치인이고 그래서 정치적 활동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은 이미 공개적인 언론 인터뷰로 누차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본부장이) 무슨 의도이고 무슨 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태도는 적어도 지난해에 진행됐던 합당 협상에서의 국민의당의 태도와 크게 다른 것 같지 않아 유감"이라고 말했다.

[울산=뉴스핌] 박성준 기자 = 23일 울산 남구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열린 현장 유세. 이날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2.02.23 parksj@newspim.com

한편 이 본부장의 폭로 후 경북 포항 구룡포시장에서 기자들과 만난 안 후보는 "2월 초에 합당 이야기가 있었다는 걸 아는가. 상의 없이 진행이 된 것인가"란 질문에 "상의 없이 진행한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들었다고 알고 있다"고 답했다.

주말에 윤 후보와 야권 단일화를 위한 회동을 한단 보도와 관련해서는 "그런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kime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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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스윔', 빌보드 '핫 100' 1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하이브 레이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200'에 이어 '핫 100'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31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이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4일 자) 정상으로 직행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펼쳐졌다. 2026.03.21 photo@newspim.com 이는 '다이너마이트(Dynamite)', '새비지 러브(Savage Love)',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 '버터(Butter)',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 이후 팀 통산 일곱 번째 1위 곡이다. 또한 '스윔'은 1190번째 '핫 100' 1위 곡이자 진입과 동시에 정상을 차지한 89번째 노래로 기록됐다. 이는 역대 1위 곡 중 단 7%에 해당하는 매우 드문 사례다. 빌보드는 "1971년부터 1979년까지 9개의 1위 곡을 기록했던 비지스 이후 거의 반세기 만에 팀 최다 1위 기록을 세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1958년 8월 '핫 100' 차트 시작 이후 그룹 중 다섯 번째로 많은 1위 곡을 보유하게 됐다. 매체에 따르면 그룹 최다 1위 기록은 비틀스(20곡)가 가지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슈프림스(12곡), 비지스, 롤링 스톤즈(8곡) 그리고 방탄소년단 순이다. '스윔'은 지난 20일 발표됐으며 26일까지 집계 결과 스트리밍 1530만 회, 라디오 청취자 수 2580만 회, 디지털 및 실물 싱글 판매량 총 15만 4000 장에 달했다. 빌보드 '스트리밍 송 차트'에 2위로 진입해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라디오 송 차트'에서는 18위로 데뷔했고 이 역시 팀의 역대 성적 중 가장 높은 진입 순위다.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1위를 찍어 방탄소년단의 13번째 1위 곡이 됐다. 이들은 해당 차트에서 가장 많은 1위 곡을 보유한 그룹에 등극했다. 방탄소년단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3년 9개월의 긴 기다림 끝에 선보인 앨범으로 '빌보드 1위'라는 큰 영광 얻게 되었다. 언제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아미(팬덤명)분들은 물론 저희의 음악을 듣고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보를 준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정서를 담기 위해 고민했다. 이를 대표하는 타이틀곡 '스윔'은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나아가자고 말하는 노래다"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 곡이 국경을 넘어 많은 분들께 작은 용기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믿음과 응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진심을 다하는 음악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빌보드는 지난 30일 공개한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아리랑'이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4일 자) 정상을 찍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200'과 '핫 100' 정상을 동시에 점령한 것은 2020년 미니 7집 '비(BE)'와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 이후 약 6년 만이다.   alice09@newspim.com 2026-03-3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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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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