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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화재참사 막는다...대전시 물류창고 특별안점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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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경기도 평택시 냉동 창고 신축현장 화재로 소방관이 사망하고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발생하자 대전시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대규모 물류창고 15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 점검은 소방, 전기, 가스, 기계 등 분야별 안전관리 전문가와 시·구, 유관기관 합동으로 1개 반 7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화재안전 위험요인, 법령관련 안전관리 준수, 안전관리 교육 등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평택=뉴스핌] 경기사진공동취재단 = 8일 오전 경기 평택시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경기도청장으로 거행된 순직 소방공무원 합동 영결식이 엄수된 가운데 유가족이 운구차를 매만지며 오열하고 있다. 2022.01.08 photo@newspim.com

점검결과 재난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시정조치 하도록 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조치 완료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대전시 양승찬 시민안전실장은 "선제적 예방점검으로 큰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자율적 안전을 확보하는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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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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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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