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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사흘 연속 상승 마감
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사흘 연속 상승 마감
- 다우 0.55%↑, S&P500 0.62%↑, 나스닥 0.85%↑
- 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 오미크론 공포 완화에 투자심리 안정
- 머크 경구용 치료제 사용 승인 소식도 투심 자극
▶ 산타 랠리 기대에 저가 매수세도 유입
- CFRA리서치 "내년, 시장 기대보다 더 나은 한 해 될 것"
▶ 주요 기술주 강세 지속
- 테슬라 5.76%↑, 메타플랫폼 1.45%↑, 애플 0.36%↑
▶ CBOE 변동성지수(VIX) 18.04로 하락
▶ 주식시장 24일 휴장

외환
▶ 미 달러화, 위험 선호 강화에도 보합권 유지
- 달러지수, 0.05% 하락한 96.03
▶ 연준 긴축 전망이 달러화 지지
- 11월 PCE 물가지수 5.7%↑, 1982년 이후 최고
▶ 오미크론 우려 완화에 상품통화 강세
- 달러/캐나다달러 0.19% 내린 1.2811캐나다달러
- 호주달러/달러 0.46% 오른 0.7248달러
▶ 터키 리라화 반등
- 달러/리라 환율 4.64% 내린 11.4671리라
▶ 전문가 "달러화 연말까지 박스권 움직임 예상"

채권
▶ 미 국채 금리, '리스크 온' 속 상승
- 10년물 3.5bp 상승한 1.493%
- 30년물 4.8bp 상승한 1.905%
- 2년물 2.5bp 오른 0.692%
▶ 위험자산 선호 현상 이어지며 채권 매도세
- 머크 치료제 승인에 오미크론 우려 한층 완화
▶ 40년래 최고치로 오른 물가 상승세도 금리에 반영
▶ 채권시장 24일 휴장

유가
▶ 투심 안정에 사흘 연속 상승
- WTI 2월물 1.4% 상승한 73.79달러
▶ 오미크론 불안 진정되며 다시 강세론 대두
▶ 리비아·나이지리아 공급 차질도 상승 부채질
- 미국은 디젤 수요 다시 급증

■ 증시 주요 뉴스

▶ 월가 애널리스트 70% "주식시장 6개월 안에 조정"
- 당장 오늘이라도 아니면 앞으로 6개월 안에 조정 가능
- 응답자의 10%는 1년 이내에 조정 전망
- 이유는 연준 금리인상 관측과 과도하게 높은 밸류에이션 때문

▶ "'주가 반토막' 스냅, 저가매수 기회 왔다...메타버스 훈풍에 훨훨"
- 메타버스 바람에 스냅의 증강현실(AR) 기술 주목
- 팁랭크스 "주가 급반등할 절호의 지점에 있다"
- 목표가, 현재가 대비 58.1% 높은 73.92달러 제시

▶ "미국 은행주 뭐 살까? 퍼스트시티즌스 20% 뛴다 '주목'"
- 퍼스트시티즌스, CIT 인수로 미국 20대 은행 진입
- 내년 주당순이익 80~85달러, 올해 추정치 대비 70% 증가
- 주가수익배율(PER)도 9.2배로 저렴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금융시장 휴장
▶ 독일 금융시장 휴장
▶ 영국 금융시장 조기 폐장
▶ 일본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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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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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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