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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19 신규확진 7314명…위중증 환자 1000명 돌파 사상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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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53명·위중증 환자 1016명
수도권 5420명·비수도권 1894명
접종완료율 81.8%…3차 21.3%

[세종=뉴스핌] 신성룡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314명 발생했다. 전일보다 121명 감소했으나 지난주 토요일(6977명) 대비로는 337명 늘어난 수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 전일대비 731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15일 0시 기준 7850명 발생에 이어 나흘째 7000명대 규모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11일 6000명대 진입 이후 지속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강원대학병원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 음압병상 모습.[사진=강원대학병원]2020.12.14 grsoon815@newspim.com

국내 발생 확진자는 728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0명이다. 국내 발생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2788명이고 경기 2033명, 인천 599명으로 수도권에서 5420명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362명, 충남 238명, 대구 214명, 경남 210명 등 증가세를 보였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0명으로 검역단계에서 9명, 지역사회에서 21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수는 55만8864명으로 집계됐고 해외유입은 1만6266명이다. 현재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5명 줄어든 1016명으로 1000명대에 진입했다. 지난 14일 0시 기준 900명대 첫 진입 이후 닷새만이다. 사망자는 53명이 발생해 누적 4644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10만3315명이 추가돼 누적 4341만2978명으로 인구 대비 접종률은 84.5%를 나타냈다. 18세 이상 1차 접종률은 94.6%다. 2차 접종 완료자는 7만7194명이 추가된 4202만4307명으로 인구 대비 접종률 81.8%다. 18세 이상에서 접종 완료율이 92.5%를 차지했다.

3차(부스터) 접종자는 114만821명이 추가돼 누적 1095만4877명으로 인구대비 누적 접종률이 21.3%로 집계됐다.

코로나19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drag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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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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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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