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유니클로, 부산 사하점·센텀시티점 신규 오픈...할인행사도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Life in BUSAN, LifeWear UNIQLO' 캠페인 영상 및 화보로 공개
사하점 오픈 기념, 부산아동복지협회와 '맞손'...지역사회와 나눔 실천

[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 유니클로는 부산 지역에서의 신규 매장 오픈과 함께, '모두의 일상을 위한 옷'이라는 자사의 라이프웨어 가치를 부산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Life in BUSAN, LifeWear UNIQLO'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유니클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부산의 다양한 장소와 분위기가 담긴 일상을 캠페인 영상 및 화보로 담아 지역 TV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 부산 내 매장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 유니클로 부산 사하점 [사진=유니클로] 2021.11.05 shj1004@newspim.com

먼저 이달 1일 공개된 캠페인 영상에서는 5일 오픈 예정인 유니클로 사하점이 위치한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등 부산의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준다. 이 외에도 언덕과 바다, 항구가 극적으로 만나는 암남공원, 헌책방 행렬이 골목 양쪽으로 빼곡하게 이어지는 보수동책방거리 등 부산의 일상적이고 특별한 아름다움을 영상과 화보를 통해 공개한다.

유니클로는 자사의 차별화된 라이프웨어 제품과 함께 최상의 고객서비스 및 더욱 개선된 매장 경험을 부산 지역 고객에게 제공하고, 이번 캠페인에 맞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유니클로 사하점 오픈을 기념해 오픈일인 이날부터 오는 7일까지 부산 지역 유니클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부산 출신 아티스트와 협업해 제작한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 이 기간 유니클로 사하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해당 지역 소상공인으로부터 구매한 커피와 단팥빵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 유니클로가 부산 사하점 오픈 하루 전인 지난 4일, 지역 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부산아동복지협회와 협약을 맺었다. [사진=유니클로] 2021.11.06 shj1004@newspim.com

앞서 부산 사하점 오픈 하루 전인 지난 4일에는 지역 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부산아동복지협회와 협약을 맺고, 부산 지역 보육원 아동들을 사하점으로 초대해 무료 쇼핑 이벤트를 진행한바 있다. 

유니클로는 이후에도 부산아동복지협회 산하 20곳의 보육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쇼핑 이벤트를 부산 지역 내 모든 유니클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오는 12일에는 유니클로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의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픈일부터 오는 14일까지 3일간, 사하점 오픈과 마찬가지로 부산 지역 내 모든 유니클로 매장에서 부산 출신 아티스트와 협업해 제작한 머그컵을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유니클로는 부산에서의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부산 지역 내 모든 유니클로 매장에서 일부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진행하며, 세일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유니클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는 의미를 넘어, 유니클로가 부산이라는 도시와 상생하고 공존하며 부산의 일상과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니클로는 앞으로도 보다 쾌적한 매장 환경에서 최상의 서비스와 함께 더 나은 제품으로,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 모든 지역의 고객님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니클로는 앞으로도 보다 쾌적한 매장 환경에서 최상의 서비스와 함께 더 나은 제품으로,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 모든 지역의 고객님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shj1004@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사진
'법정 소란' 권우현 영장심사 시작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 등에서 법정 소란을 일으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이 20일 구속 기로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법정 소동 혐의를 받는 권우현 변호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 권 변호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쯤 법정 안으로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을 일으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권우현 변호사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03.20 ryuchan0925@newspim.com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김 전 장관의 변호인단 중 한 명인 권 변호사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권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 심리로 진행된 한 전 총리의 속행 공판에서 김 전 장관의 증인신문 도중 소란을 피워 감치 15일을 선고받았다. 이후 권 변호사는 같은 달 열린 감치 재판에서 "해보자는 것이냐",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봅시다"라고 발언했고, 재판부는 이를 문제 삼아 감치 5일을 추가로 내렸다. 그러나 이후 서울구치소가 인적사항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사유로 수용을 거부하면서 집행 명령이 정지됐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같은 달 법정모욕·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한편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월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인 이하상·권우현·유승수 변호사의 법정 내 품위 손상 행위와 이 변호사의 유튜브 내 모욕적 발언 등을 이유로 대한변호사협회에 징계 개시를 신청했다. 변협은 이 변호사의 유튜브 발언 부분에 대해서만 징계 개시를 청구하고, 법정 내 언행 등에 대해서는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보호한다는 등의 이유로 기각했다. 검찰은 변협 결정에 대해 지난 12일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3-20 11: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