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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말레이시아 진출 7개월 만에 20호점 오픈…"연내 40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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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떡볶이 인기…10월 15곳 잇달아 개점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지난달 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20호점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지난해 마이뉴스 홀딩스의 자회사 마이CU 리테일과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4월  말레이시아 1호점을 열었다.

[사진=CU] 말레이시아 CU 20호점 텐키아라점에서 기념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말레이시아 CU 20호점 달성은 불과 지난 10월 한달 동안 15개 점포를 연달아 오픈하며 이룬 성과다. 특히 이들 15개 점포 중 6곳은 현지 편의점 브랜드 마이뉴스닷컴의 핵심 점포를 CU로 전환한 사례다.

말레이시아 CU 1호점 'CU센터포인트점'은 오픈하자마자 한국 편의점의 점당 평균 객수의 3배가 넘는 1000여 명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근 오픈한 IOI시티몰점에는 하루 평균 3000여 명의 고객이 몰렸다.

CU는 쿠알라룸푸르를 넘어 말레이시아 전역으로 출점 대상 지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CU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 리조트이자 랜드마크인 겐팅 하이랜드에 연내 입점을 확정했으며 동남아 대표 휴양지로 꼽히는 패낭과 말레이시아의 경제특구인 조로바루 등에도 진출을 앞두고 있다.

로컬 브랜드인 '마이뉴스닷컴'의 편의점을 CU로 전환하는 작업에도 속도가 붙는다. 마이뉴스 홀딩스는 쿠알라룸푸르와 같은 주요 상권에 위치한 핵심 점포를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CU로 전환할 계획이다.

임형근 BGF리테일 해외사업실장은 "BGF리테일과 해외 파트너사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2021년 목표했던 40점 오픈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 말했다.

aaa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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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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