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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기자단 '평택실리콘벨리 실현되나'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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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브레인시티 내 들어서는 KAIST-삼성전자 산학공동연구센터 유치와 관련해 평택시와 평택시기자단이 오는 8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택실리콘벨리 실현되나'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기자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ybc뉴스 유튜브 체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공개된다.

오는 8일 평택시청에서 개최되는 '평택실리콘벨리 실현되나' 토론회 이미지[사진=평택시기자단] 2021.10.05 krg0404@newspim.com

토론회는 정숭환 뉴시스 경기남부취재본부 부국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브레인시티 김수우 대표, 평택시의회 이윤하 의원, 경기도의회 김재균 의원, 평택대학교 윤혜정 교수, 평택시 기업지원과 김병준 과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날 김수우 대표는 브레인시티 개발 배경 및 현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산학공동연구센터 유치 배경 등에 대해 설명한다.

윤혜정 교수는 외국의 성공적인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 사례를 소개하며 향후 지자체와 정부, 지역사회, 기업 등의 역할에 대한 방향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 이윤하 시의원은 해당 연구센터 유치에 따른 평택시의 역할 및 지원방안을 김재균 도의원은 세계적인 첨단산업의 패권전쟁 속에서 반도체 분야의 인력양성 및 인프라 구축 등 국가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상황을 고려해 경기도 차원의 지원 방안 마련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연구센터의 첨단기술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창업타운 조성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시민을 위한 기술, 문화 융복합 열린 공간 조성 등을 통해 반도체 인력양성뿐만 아니라 나아가 지역사회 및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며 "토론회를 통해 반도체 사업과 연계한 최첨단 미래 산업의 기반 마련으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AIST-삼성전자 산학공동연구센터'는 도일동 일원 브레인시티 사업부지 내 평택시로부터 대학용지 약 46만2000㎡(14만 평)과 건축비용 1000억원을 지원받아 삼성전자와 공동연구 및 반도체 고급 실무교육 및 현장맞춤형 연구 수행, 반도체관련 다양한 교육, 연구 프로그램 발굴·운영·지원하는 등 석·박사 과정 중심의 고급 실습 및 연구과정 수행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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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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