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GAM] "테슬라 지금 사기엔 너무 비싸? TA·ATD는 어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편집자] 이 기사는 8월 18일 오후 3시2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지난해 전기차 붐에 탑승하지 못한 투자자들에게도 아직 기회가 남아있다며 한 헤지펀드 매니저가 관련 종목을 추천했다.

헤지펀드 롱리드 캐피탈 파트너스의 팀 캠벨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투자자들이 테슬라 같은 전기차에만 관심을 가질 게 아니라 전기차를 지원하는 인프라 네트워크에 투자하기를 조언했다.

[사진 = 셔터스톡]

미국 CNBC의 '스트리트 사인즈 아시아'에 출연해'에 출연한 캠벨 CIO는 "소비자들은 전기차를 구입할 때 충전이 용이한지 여부를 알고 싶어 한다"면서 "완전 충전 네트워크에 프리미엄이 붙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관련 캠벨은 ▲트래블센터스 오브 아메리카(종목명:TA)와 ▲알리멘테이션 쿠슈-타드(ATD)를 추천주로 제시했다.

▲트래블센터스 오브 아메리카

나스닥 상장사인 트래블센터스 오브 아메리카는 미국 전역에 270개 이상의 전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트럭 정류소 운영업체다.

올해 4월에는 사업부를 신설하고 운전자들에 대체에너지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또 수소전기차 업체 니콜라(NKLA)와 수소연료 충전소 건설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캠벨은 "트래블센터스 오브 아메리카가 주요 고속도로 노선을 따라 미국을 가로지르는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며 "매출 총이익의 75%가 비 연료(음식/음료)에서 창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가 보유한 정류소 네트워크를 전기차 충전소로 리브랜딩하려는 전략이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말했다.

회사의 주가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12% 이상 올랐다.

▲알리멍타시옹 쿠슈타르

캐나다 대형 유통업체 알리멍타시옹 쿠슈타르(Alimentation Couche-Tard)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지에 편의점 체인을 운영하고 있다. 캐나다 쿠슈타르, 미국 써클K, 스웨덴과 덴마크의 잉고 등이 회사의 대표 체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써클K는 노르웨이에서 전기차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연구소는 수년간 전기자동차 충전과 소비자 행동을 연구했다. 회사의 경영진은 올해 초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국과 다른 시장에 진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캠벨은 "막강한 현금 대차대조표를 보유한 이 분야의 선두주자인 쿠슈타르가 트래블센터스 오브 아메리카의 네트워크를 인수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쿠슈타르의 주가는 올해에만 약 19% 상승했다.

 

koinw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