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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민선 7기 공약사항 94개 중 52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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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13일 민선7기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시청 상황실에서 가졌다.

삼척시에 따르면 공약사업 목표 달성율 제고와 사업별 문제점 분석 등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이날 보고회에서 민선 7기 시장 공약사업 총 94개 사업이 현재 순조롭게 추진 중인 것으로 분석했다.

삼척시 민선 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사진=삼척시청] 2021.08.13 onemoregive@newspim.com

삼척시는 최근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삼척~강릉 간 고속화 철도가 확정됐고 제2차 고속도로 5개년계획 중점추진구간으로 영월~삼척구간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공약분야 중 SOC 접근 도로교통망 확충에 있어 상당한 진전을 보였으며 총 94개 공약사업 중 52건이 완료, 41건이 정상 추진되는 등 순조로운 이행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공약사업 중 우수사례로는 3대 관광권역 벨트 구축 분야에서 ▲이사부 역사문화 창조사업 ▲새천년 해안감성로드 조성 및 명소화 사업 ▲미로 활기리 치유의 숲 조성이 있다.

또 품격높은 문화‧예술 도시육성 분야에서는 ▲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 ▲정라지구 도시재생사업 ▲도계 작은영화관 건립 ▲복합체육공원 조성이 있으며 사각지대 없는 행복 복지허브화 도시조성 분야에서는 ▲복합노인복지관 신축 ▲시립도서관 건립 ▲도계 복합연구관 건립사업이 있다.

특히 교육, 보건복지 분야 성격의 공약사업의 완료율이 높고 미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경비 증액 지원, 친환경 학교급식 확대, 장학금 지원 확대 등 인재 육성을 위한 과감한 예산 투자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분야에서는 산과 바다 등 삼척의 풍부한 자연자원을 활용한 초곡용굴촛대바위길과 장호·맹방 캠핑장 조성, 덕봉산 생태탐방로가 조성됐으며 산림관광 부문은 힐링·언텍트 부문의 미로 활기 치유의 숲 조성, 미로나라정원 사업이 조성 완료됐다. 이어 성내·정라지구 도시재생사업의 가시화, 삼척도호부 관아 복원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다.

삼척시는 공약사업에 대한 실행가능성 및 이행률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삼척시장 공약관리 규정을 제정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공약사업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임기 내 100% 목표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 및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며 "공약사업 추진결과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의 의견도 적극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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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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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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