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뉴스핌] 이형섭 기자 = '속초세관 참인재'에 육여상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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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여상 속초세관 관세행정관이 참인재에 선정돼 포상을 받았다.[사진=속초세관] 2021.07.20 onemoregive@newspim.com |
20일 속초세관에 따르면 육여상 관세행정관은 동해세관과의 정보교류협의체를 구성·공조해 수산물 부정수출 차단을 위한 입체적인 조사업무 수행을 통해 강원 동해안 불법부정무역 방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북방항로 화객선 운항 재개에 대비해 노후화된 속초항 주감시소 신축사업을 추진해 동해안 31개항에 대한 '항포구 위험 지도' 제작 및 '감시단속 매뉴얼' 정비 등 체계적인 항만 감시 업무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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