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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임시회 개회...시정질문‧조례안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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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의회가 15일 제300회 임시회를 열어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에는 시정에 관한 질문을 비롯해 조례 및 동의안 등 7건의 안건 심의와 집중호우 피해 지역 및 산사태 방지사업 현장 확인이 계획돼 있다.

제300회 임시회 개회 [사진=광양시의회] 2021.07.15 ojg2340@newspim.com

시정질문은 오는 21일 박노신, 박말례, 이형선 의원이 22일에는 최대원, 서영배, 조현옥 의원이 질문에 나서 각종 시정 현안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질문이 예상된다.

오는 16일부터 심의할 안건은 의원발의 광양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안, 광양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광양시장이 제출한 광양시 공공시설 수산물 종합 유통물류센터 설치계획안, 광양시 섬진강 망덕포구 공중하강체험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7건이다.

진수화 의장은 개회사에서 "여름철 폭우, 폭염 등에 대비한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과 4대 계곡 및 배알도 수변공원 등의 여름 휴가철 안전 대책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광양시 긴급재난생활비가 포함된 제1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23일 제301회 임시회를 통해 처리키로 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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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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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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