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BMW코리아, 아마추어 골프대회 'BMW 조이 인비테이셔널 2021'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8월 15일부터 온라인 예선...9월 6일부터 본선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BMW코리아는 온∙오프라인 연계 아마추어 골프대회인 'BMW 조이 인비테이셔널 2021(BMW Joy Invitational 2021)'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20년에 이어 올해로 2회차를 맞이하는 BMW 조이 인비테이셔널은 BMW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된 골프 대회다.

[사진= BMW 코리아]

예선은 골프존 스크린골프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본선과 결선은 실제 필드에서 펼쳐지는 오프라인 라운드로 치러진다.

온라인 예선은 오늘부터 8월 15일 자정까지 총 45일 간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BMW 밴티지 앱 내에 BMW 조이 인비테이셔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한 후 전국 골프존 투비전∙비전플러스∙비전 설치 매장에 방문해 예선에 참여하면 된다.

예선 라운드는 횟수 상관없이 무제한으로 참여 가능하다.

예선이 종료되면 경기 결과를 신페리오 방식으로 산정, 남녀 상위 각 320명씩 총 640명에게 오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세이지우드 CC 홍천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본선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당 20만원이다. 각 일자 별 남녀 상위 6명씩 총 48명이 결선에 진출하게 되며 결선 라운드에 대한 정보는 추후 본선 진출 자에게 개별 공지될 예정이다.

다양한 시상도 준비돼 있다. 본선 라운드에서는 홀인원을 성공한 첫 번째 고객에게 BMW 뉴 220i를 부상으로 제공하며 본선 진출 고객 전원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웰컴 패키지가 증정된다.

결선 라운드에서는 홀인원 성공 첫 번째 고객에게 BMW 뉴 420i 컨버터블을, 남∙여 1위에게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BMW Ladies Championship 2022, BLC 2022)' 1박 2일 프로암 참가권과 BMW 골프백 등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결선 남∙여 2위에게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 1박 2일 관람권, BMW 골프백이 제공되며 이외에도 롱기스트, 니어리스트에게는 다양한 골프 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는 2013년 1월 1일 이후 BMW 신차를 출고해 현재까지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신차 고객, 법인 및 리스 구매 고객, 그리고 장기 렌터카 고객에 한해 가능하다.

이번 대회에서는 보다 많은 고객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신차 고객의 직계 가족까지 그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BMW 조이 인비테이셔널 관련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 계정, BMW 밴티지 앱, 골프존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orig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