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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 전남-경북 화합을 위한 상생협력 회의(14:30 전라남도청)
▲권영진 대구시장
-2038 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 발표(15:00 국회 소통관)
▲이시종 충북지사
-충청권 상생발전 포럼(14:30 세종시청)
▲송하진 전북지사
- 중소형선박 기자재 품질 고도화 센터 준공식(10:30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전북본부)
▲최문순 강원지사
- 플라스틱 순환사회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식(10:00 세종호텔)
- (주)시큐워즈 원주 이전 투자유치 협약식(14:00 본관 소회의실)
- 지상작전사령부 양자 정보통신분야 업무협약식(15:30 본관 소회의실)
▲이용섭 광주시장
- 2038 하계 아시안게임 광주.대구 공동유치 발표(15:00 국회)
▲김영록 전남지사
- 포스코 리튬솔루션 착공식(10:30 율촌산단)
- 상생협력 회의(14:30 서재필실)
▲허태정 대전시장
- 허심탄회(10:30 무수동)
- 충청권 상생발전 포럼(14:30 세종시청 여민실)
- 현장방문(15:40 전민중학교)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25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도시철도 2호선 대전역 경유를 발표하고 있다. 2021.05.25 rai@newspim.com


▲이춘희 세종시장
- 충청권 상생발전 포럼(14:30 여민실)
▲양승조 충남지사
- 지역사회 나눔실천 유공자 표창(10:30 외부접견실)
- 학대피해아동 전담의료기관 지정 협약식(11:00 상황실)
- 충청권 상생발전 포럼(14:30 세종시청 여민실)
▲이재명 경기지사
- '청정계곡 도민환원' 추진상황 점검회의 (10:30 북부청사 상황실)
- 경기도 청정계곡 생활SOC 준공식 현장방문(14:30 가평군 가평천 용소폭포 앞)
- 경기도 청정계곡 지속가능 운영모델 선포식 현장방문(15:00 가평군 북면 도대2리 마을회관)
▲박남춘 인천시장
- 농촌융복합산업 체험 스튜디오 개장(10:00)
- 인천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보고회(13:30)
-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15:00)
▲박형준 부산시장
- 2021 부산국제기계대전 개막식(10:40 벡스코)
- 정책고문 위촉식(13:30 국제의전실)
- 15분 도시 선포식(14:00 대회의실)
▲김경수 경남지사
-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 임용장 수여 (11:00 집무실)
- 삼성 부울경 스마트공장 지원센터 개소식 (14:00경남테크노파크)
▲송철호 울산시장
- 실·국장 회의(09:00 집무실)
- 청소년 건강성장지원사업 업무 협약식(10:30 상황실)
- 2021 아동학대 예방 포럼(13:45시의회 회의실)
-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프로젝트 발표회(14:00 대강당)
- 울산의료원 설립 서명운동 1호 온라인서명(14:40 집무실)
- 미래비전위원회 전체회의(15:00 대회의실)
- 국민권익위원회 업무 협약식(16:00 상황실)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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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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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28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다. 분기 영업이익이 7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투자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투자 차익의 활용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앞서 SK하이닉스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키옥시아 투자 차익 가운데 16조원 가량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맞물려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8조2257억원, 76조964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6%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주가는 최근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2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56%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마쳤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는 역대급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직원 1인당 수억원대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반면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실적 개선의 성과를 주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이 임직원 보상과 주주 이익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기 위한 재원 운용도 과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 검토를 중단했다. 외부 자본 유치 대신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발표에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관심이 모인다. syu@newspim.com 2026-10-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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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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