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학교는 전호환 총장이 21일 오후 마루야마 코헤이(丸山浩平) 주부산일본총영사를 접견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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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호환 동명대학교 총장(오른쪽)이 21일 오후 마루야마 코헤이 주부산일본총영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동명대학교] 2021.05.22 news2349@newspim.com |
마루야마 코헤이 주부산일본총영사의 이날 방문은 취임식을 앞두고 있는 전 총장을 축하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서 붓글씨에 능한 전 총장과 마루야마 총영사는 빠르면 올 상반기에 서예교류회를 갖기로 했다.
환담 과정에서 전호환 총장은 최근 직접 붓글씨로 쓴 變則通久(변즉통구)의 '변해야 통하고 오래 간다'라는 의미를 설명하며 '동명대학교 경영 화두(話頭)'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전 총장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제10대 총장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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