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HUG, 高분양가 용인에 '천장 뚫는' 대구…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등 "너무 비싸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7억 육박…돌연 분양 연기해 논란도
'힐스테이트 만촌역' 2년 전보다 22% 올라…중도금 대출 불가
분양가심사 개편에 '빗장 풀린' 분양가…실수요자 부담만 늘어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가 통제가 느슨해지면서 고분양가 관리지역에 속한 대구 아파트들 분양가가 급등하고 있다. 분양가가 9억원이 넘어 중도금 대출이 안 되는 단지도 있어 현금 없는 무주택자들이 청약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서울=뉴스핌]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조감도 [자료=현대건설] 유명환 기자 = 2021.03.04 ymh7536@newspim.com

◆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7억 육박…돌연 분양 연기해 논란도

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지난 26일 대구 중구에 공급한 주상복합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3.3㎡당 평균 분양가가 1688만원이다. 작년 4월 근처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3.3㎡당 평균 1518만원)보다 11% 올랐다.

단지는 대구 중구 태평로3가 165-2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 동, 총 392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다. 아파트 2개 동, 320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1개 동, 72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분양가는 ▲84㎡A 5억5120만~6억3785만원 ▲84㎡B 5억5261만~6억2249만원 ▲84㎡C 5억4796만~6억1801만원 ▲84㎡D 5억4290만~6억1642만원 ▲84㎡E 5억4337만~6억2669만원 ▲84㎡F 5억3910만~6억1281만원이다.

발코니 확장비는 ▲84㎡A 3290만원 ▲84㎡B 2670만원 ▲84㎡C 3290만원 ▲84㎡D 2670만원 ▲84㎡E 3290만원 ▲84㎡F 2670만원이다. 전용 84㎡ 최고 분양가는 6억3785만원으로 발코니 확장비(3290만원), 유상옵션 등을 합하면 7억원에 육박한다. 주변 아파트 시세와 엇비슷하거나 소폭 높다.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주상복합 '힐스테이트도원센트럴'(최고 49층, 894가구, 2024년 2월 입주)은 전용 84㎡ 분양권 매물이 6억7000만~9억2900만원이다. 단지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주상복합 '대구역제일풍경채위너스카이'(최고 43층, 768가구, 2023년 9월 입주) 전용 84㎡ 분양권 매물은 6억2300만~7억5800만원에 나와 있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힐스테이트 만촌역' 투시도 [자료=현대엔지니어링] 2021.03.26 sungsoo@newspim.com

◆ '힐스테이트 만촌역' 2년 전보다 22% 올라…중도금 대출 불가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6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1032-1번지 일원에 공급한 주상복합 '힐스테이트 만촌역'도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였다. 

힐스테이트 만촌역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2454만원으로 대구 역대 최고 수준이다. 지난 2019년 5월 수성구에서 분양한 '범어W' 분양가(3.3㎡당 평균 2100만원)보다 약 17% 상승한 값이다. 

인근 주상복합 '해링턴플레이스만촌'(152가구)은 지난 2019년 10월 3.3㎡당 2011만원 수준에 분양했다. 힐스테이트 만촌역 분양가는 이보다 22% 높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2층, 총 6개동, 718가구 규모다. 아파트 658가구와 오피스텔 60실, 단지 내 상가 '힐스애비뉴 만촌역'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분양가는 ▲65㎡ 6억7508만~7억6410만원 ▲84㎡A 7억7741만~8억9926만원 ▲84㎡B 8억478만~8억8437만원 ▲84㎡C 7억6581만~8억8584만원 ▲136㎡A 12억3372만~13억5573만원 ▲136㎡B 11억9703만~13억3003만원이다.

발코니 확장비는 ▲65㎡ 3000만원 ▲84㎡A 3000만원 ▲84㎡B 3000만원 ▲84㎡C 3000만원 ▲136㎡A 4200만원 ▲136㎡B 3900만원이다. 전용 84㎡ 최고 분양가(8억9926만원)에 발코니 확장비(3000만원)를 더하면 약 9억3000만원이다. 9억원이 넘으니 분양가의 60%인 중도금 대출이 안 된다.

또한 모집공고문을 보면 "금융시장 변화 또는 대출기관의 규제 등에 따라 시행위탁자 및 시공사의 중도금 대출 알선이 제한될 수 있다"며 "중도금 대출 취급 기관의 알선은 시행위탁자 및 시공사의 의무사항이 아니며, 계약자에 대한 편의제공에 불과하다"고 나와있다.

◆ 분양가심사 개편에 '빗장 풀린' 분양가…실수요자 부담만 늘어

부동산업계에서는 HUG의 분양가 심사 기준 개편으로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힐스테이트 만촌역의 분양가가 올랐다고 보고 있다. 기존에는 HUG가 고분양가 관리 지역의 분양가를 일부 통제했지만 이제는 심사기준이 완화돼서다. 대구는 달성군 일부를 제외하고 HUG 고분양가 관리지역에 속한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2021.04.01 sungsoo@newspim.com

HUG는 지난 2월 22일부터 고분양가 관리 지역의 분양가 심사 시 주변 시세의 85~90%를 상한으로 삼았다. 조정대상지역 90%, 투기과열지역 85%다. 시세 비교 사업장도 주변 분양 단지와 준공 단지로 각각 한 곳씩 선정하기로 했다. 분양가를 심사할 때 주변 시세를 더욱 고려해 사업자의 공급을 촉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주변 시세보다 낮게 책정되던 분양가를 시세에 맞게 현실화하는 것으로 해석되기 때문에 건설업계에는 호재이지만, 무주택자들에겐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대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돼서 대출 한도가 줄었는데 분양가마저 높아지면 현금마련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

특히 HUG가 고분양가 심사 기준을 개편한다고 밝힌 이후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이 갑작스레 '분양 연기'를 하자 수요자들의 의구심은 더 높아졌다. 앞서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지난 1월 기관추천 특별공급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기관추천 공고를 낸 사업장에서 분양 일정을 갑자기 미루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에 대해 온라인 부동산 카페 등에서는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이) 분양가를 높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분양을 늦춘 것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일반분양 가격이 공개된 후에도 "분양가 심사기준이 바뀌어서 분양가가 주변 시세와 비슷하게 맞춰진 것 같다"며 "6억원도 높다고 느끼는데 7억원은 너무 비싸다"는 반응이 나왔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의 시행사인 모아이엔씨 관계자는 "담당자가 대구 출장 중이라서 (분양가 관련 질문에 대해) 답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신탁사인 우리자산신탁은 "분양가는 HUG에서 심사해서 결정한 결과"라며 "우리 회사는 HUG 기준에 따랐다"며 선을 그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우리 회사는 시공만 담당해서 분양가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만촌역의 시행사인 한국자산신탁 관계자는 "담당자가 외근 중이라 답변이 어렵다"고 말했다.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우리 회사는 시공만 맡았고 분양가 산정은 시행사 소관"이라고 말했다.

HUG 관계자는 "기존의 분양가 심사기준을 적용했을 때 두 아파트의 분양가가 얼마인지 계산한 수치가 없다"며 "심사기준 개편 때문에 분양가가 올랐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HUG의 분양가 심사 개편으로 현금이 부족한 실수요자들에겐 내집마련 기회가 더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병기 리얼하우스 분양평가 팀장은 "예전에는 고분양가 관리지역의 분양가가 시세의 60% 수준이었다"며 "지금은 85~90%가 상한선이니 단순 계산하면 분양가가 20~30% 올랐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분양시장을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한다고 하지만 대출규제가 심한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등에서는 실수요자들이 청약으로 집을 마련하는 데 무리가 갈 것"이라며 "현금부자들에게만 청약 기회가 돌아갈 것으로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