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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포스트 코로나 약발 끝났다…하락장 예고된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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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이 기사는 3월 26일 오전 11시1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코로나19 팬데믹 종료 이후 경기 회복에 수혜를 입을 종목들이 지난 1년 동안 가파른 주가 상승을 기록한 가운데, 추가 호재를 기대하기 어려워 하락이 불가피한 종목들이 가려져 눈길을 끈다.

팬데믹이 본격화된 작년 3월 저점을 기록한 이후 포스트 코로나 수혜주들로 자금이 빠르게 유입됐고, 일부는 주가가 2~3배까지 오른 곳도 있다.

CNBC는 포스트 코로나 수혜주 중에서 월가 목표가보다 최소 5% 넘게 올랐으며 애널들의 '매수' 의견도 50%가 되지 않아 하락장이 예상되는 종목들을 선별했다.

그 중 일부는 최근 하락 흐름을 이미 시작한 곳도 있는데, 미디어 업종에서 디스커버리(나스닥:DISCA)와 비아콤CBS(나스닥:VIAC)가 대표적이다. 디스커버리와 비아콤CBS는 이번 주 각각 22%, 30% 정도가 빠지며 S&P500 편입종목 중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노르웨이 크루즈 라인 크루즈 여객선 [사진=업체 홈페이지]

대표적인 포스트 코로나 수혜 업종으로 꼽히는 여행 관련주 중에서는 카니발(뉴욕증권거래소:CCL)과 아메리칸항공(나스닥:AAL)이 고평가주로 지목됐다.

항공 승객 증가 추세와 카니발 최고경영자(CEO)의 향후 예약 낙관 코멘트가 주가를 계속 밀어 올리고 있지만 팬데믹 이전에 한참 못 미치는 매출은 주가 고평가 우려를 키우는 요인이다.

특히 아메리칸 항공은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목표가보다 29% 가까이 높은 수준으로, 매수 의견도 찾아보기 어렵다.

이밖에 연초 이후 주가가 40% 가까이 뛴 루멘 테크놀로지(뉴욕증권거래소:LUMN)와 연초 대비34% 오른 툴 제조업체 스냅온(뉴욕증권거래소:SNA), 연초 대비 20%가 상승한 자동차 부품회사 제뉴인 파츠(뉴욕증권거래소:GPC)도 고평가 종목으로 꼽혔다.

팁랭크스 조사에서 루멘의 애널 목표가는 12.03달러로 현 주가보다 11% 낮은 수준이었고, 스냅온 목표가는 215달러로 4%가 낮았다. 제뉴인 파츠 역시 전문가 목표가는 103.33달러로 지금보다 11% 낮은 수준이었다.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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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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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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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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