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가상통화

속보

더보기

[글로벌 블록체인] 3월 22일 오전 뉴스 브리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나이지리아 중앙은행 총재 "암호화폐 사용 금지한 것 아니다"
분석 "거래소 XRP 상장, 증권법 위반사항 아니다"

[서울=뉴스핌] 이지연 기자 = today.ng 3월 20일 보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중앙은행(CBN) 총재 고드윈 에미피엘레(Godwin Emefiele)가 한 세미나에서 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 금지령에 대해) "암호화폐로부터 은행 부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지, 암호화폐 자체를 금지한 건 아니다. 암호화폐 사용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고 말했다.

CBN은 지난 2월 암호화폐 관련 은행계좌를 전부 폐쇄하도록 명령했으며, 거래도 중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분석 "거래소 XRP 상장, 증권법 위반사항 아니다"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변호사 제레미 호건(Jeremy Hogan)이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 측 변호인들은 암호화폐 거래소가 XRP를 상장해도 가이드라인 위반사항이 아니라고 간접적으로 밝혔다"고 트위터에서 말했다. 호건에 따르면 그가 참석한 법원 심리에서 사라 넷번 판사가 SEC 측 변호인에게 그의 이론에 따르면 XRP를 판매한 모든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불법 증권을 판매한 것이라고 말하자, 변호인은 "그렇지 않다"며 "섹션4에 따르면 리플과 리플 계열사만이 XRP를 불법 판매할 수 있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건은 이를 두고 "두 달 전 XRP를 상장폐지했던 거래소들이 XRP를 재상장 해도 증권법을 위반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SEC는 작년 12월 리플랩스와 경영진 브래드 갈링하우스, 크리스 라슨을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했다.

트위터

◆트위터 CEO 첫 트윗 NFT 경매, 최고 입찰가 250만 달러.. 경매 곧 종료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트위터 CEO 잭 도시의 첫 트윗 NFT 경매가 곧 종료될 예정이며(현지시간 3/21), 현재 최고 입찰가는 250만 달러다. 250만 달러를 제안한 사람은 시나 에스타비(Sina Estavi)로, 링크드인 프로필에 따르면 그는 말레이시아 기반 브릿지 오라클(Bridge Oracle)의 CEO다. 잭 도시는 앞서 첫 트윗 NFT 경매 수익금을 비트코인으로 바꿔 아프리카 빈곤 가정을 돕는 기부 플랫폼 기브다이렉틀리(GiveDirectly)에 보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FATF, 디파이·NFT 등에 주목
코인데스크 3월 20일 보도에 따르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지난주 금요일 발표한 가이드라인 초안에서 글로벌 규제기관이 디파이 등 가상화폐 혁신 분야에 주목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FATF는 DEX(탈중앙 거래소)에 대한 문구를 명확히 하는 것은 물론, 인기몰이 중인 NFT(대체불가토큰)에 대해서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FATF는 디파이 플랫폼에 대해 자체 표준이 기본 소프트웨어 또는 기술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지만, 소유주나 운영자 같은 디앱(DApp) 관련 법인은 AML(자금세탁방지)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가상자산사업자(VASPs)로 간주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 SEC 위원 "2021년, 미국 암호화폐 규제 터닝 포인트 희망"
더블록에 따르면 '크립토 맘'으로 불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내 친암호화폐 성향의 헤스터 피어스 위원이 2021년이 미국 암호화폐 규제의 터닝 포인트가 되기를 바란다고 지난 3월 15일 영국블록체인협회가 주최한 행사에서 말했다. 그는 당국이 암호화폐의 잠재적 이익 대비 기술의 불법 사용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미국의 스탠스가 바뀌면 다른 나라들도 암호화폐 규제 관련 보다 분별력 있는 접근을 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또 암호화폐에 대한 기관투자자의 관심 증가로 암호화폐 이슈 관련 SEC의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거래소 ETH 공급, 28개월래 최저
비인크립토가 샌티멘트 데이터를 인용, 거래소 내 이더리움 공급 비율이 20.1%를 기록하며 28개월래 최저치에 달했다고 전했다. 이를 두고 미디어는 기관 매입, 시장의 추가 상승 기대를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