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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공장 외벽 도색∙벽화 작업 등 '쓰담쓰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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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대표 외 전 임직원 동참
접근성 높은 하단 벽화 작업에 직접 참여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태광산업은 울산공장 내 아크릴 제품창고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쓰담쓰담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쓰담쓰담 프로젝트는 사업장 외관을 깔끔하고 의미 있게 개선해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단조로웠던 건물에 생동감을 주고 주요 생산 제품을 시각화해 상품 이해도 증대, 자부심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기대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박재용 태광산업 섬유사업부문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두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17일 울산공장 내 아크릴 제품창고에서 열린 '쓰담쓰담 프로젝트'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태광산업] 2021.03.18 yunyun@newspim.com

외벽 디자인 제작은 시각∙제품 디자인 사회적 기업인 '소이프(SOYF)'가 맡았다. 소이프는 여성가족부 지정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난해 태광산업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과 교육을 위해 진행한 '큰빛나눔 크라우드펀딩'에서도 마스크 제작 디자인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첫 번째로 너비 약 70미터 규모의 섬유공장 아크릴 제품창고 외벽을 작업했다. '태광(TAEKWANG)' 로고와 함께 아크릴, 폴리에스터, 나일론, LMF, 아라미드, 모다크릴 등 섬유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총 6개의 원료가 상품화되었을 때의 모습을 구현했다.

특히 전체 외벽 가운데 접근성이 높은 하단 벽화 작업에는 화섬공장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태광산업은 울산공장을 시작으로 부산 반여동에 위치한 면방공장 외장 개선에 나서는 등 '쓰담쓰담 프로젝트'를 전사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다함께, 우리 손으로, 성취한다'는 3T(Together∙Try ourselves∙make Through)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라며 "생산 제품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더불어 공장 직원들의 자부심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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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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