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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협회, 신임회장에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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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코스닥협회는 '제22기 정기회원총회'를 개최하고 제12대 신임회장으로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새로운 미래의 든든한 동반자, 경제성장의 엔진, 코스닥'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코스닥기업의 지속성장 지원, 코스닥시장의 내실 있는 발전, 뉴노멀 시대의 대응력 강화를 올해 중점 목표로 삼았다.

아울러 주요 중점 추진사업으로는 △코스닥기업의 제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각적인 연구사업 추진 및 정책지원 강화 △회원사의 기업가치와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활동 전개 △코스닥기업 임직원을 위한 분야별 실무지원 지속 추진 △코스닥기업 임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추진 △코스닥기업 성장동력 확보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등 추진 △다양한 채널의 협조 및 지원체제 구축 등을 선정했다.

코스닥협회 제12대 장경호 회장 [사진=코스닥협회]

장경호 신임 회장 외에 김경수(앤씨앤) 대표이사 등 총 4명은 신임 부회장으로, 류경오(아시아종묘) 대표이사 등 총 7명은 신임 이사로, 이재호(테스) 대표이사는 신임 감사로 선임됐다.

장경호 신임 회장은 "코스닥 기업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발굴과 지속적인 건의로 규제 적정화와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코스닥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통해 투자자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파트너로 거듭나고, 협회의 정체성 확립과 위상 제고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saewkim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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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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