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26일 개최한 이사회에서 8개 금융투자회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한 회사는 레이크자산운용, 마스터자산운용, 마인드자산운용, 모비딕자산운용, 밸류시스템자산운용, 서울투자자산운용, 위베스트자산운용, 한화인베스트먼트 등 8개사다.
금융투자협회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가지며,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과 산업 전반의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 완화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정회원은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 업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이번 8개사 가입으로 금융투자협회 회원 총수는 587개사가 됐다. 회원 구성은 정회원 407개사(증권 60, 자산운용 330, 선물 3, 부동산신탁 14), 준회원 151개사, 특별회원 29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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