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중기부, 스마트센서 R&D 사업에 110억 투입…참여 중소기업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5개 내외 과제 선발…3월 18일까지 접수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정부가가 올해 스마트센터 기술개발사업에 110억 예산을 투입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KOSMO)은 '스마트센서 선도 프로젝트 기술개발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2021.01.24 jsh@newspim.com

스마트센서는 기존 센서에 데이터 처리, 자동보정, 자가진단, 의사결정기능이 결합된 고기능, 고정밀, 고편의성의 고부가가치 센서다. 

해당 사업은 스마트공장 제조환경에 적합한 제조현장 맞춤형 스마트센터 개발을 목표로 한다. 올해 정부 지원 예산은 109억9800만원이다. 예산 내에서 25개 과제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개발기간은 최대 2년 이내다. 

이번 사업에는 주관연구개발기관(공급기업)과 공동연구개발기관(도입기업)이 컨소시엄 형태로 신청 할 수 있다. 연구개발기관인 도입기업의 공장보유확인(공장등록증 또는 직접생산증명서 등 제출)을 통해 중소기업을 확인받아야 신청 가능하다. 

1차 평가는 신청 기업의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2장 내외 분량의 개념기술서를 통해 서면 평가로 진행된다. 선정기업에 한해 사업계획서를 접수 받는다. 사업기간 내 기술개발 결과물의 검증 및 현장 적용이 반드시 수행돼야 한다. 관련 실증 비용은 사업비로 충당할 수 있다. 정부지원연구개발비는 최대 80%(최대 6억원)까지 지원된다.

연구개발(R&D) 사업 신청 시 제출하는 비목별 소요명세서는 기존의 집행 상세(예정)내역까지 작성하던 방식을 인건비, 시설·장비비 등 비목별 총액만 작성토록 변경했다. 

사업 신청은 2월 15일부터 3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

j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