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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1539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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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공간 확충 및 녹지·교통·문화복지 개선

[예산=뉴스핌] 송호진 기자 = 충남 예산군은 혁신도시 지정에 발맞춰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5일 군에 따르면 주거공간 확충 등 4개 분야에 1539억원을 투입해 내포신도시를 명품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내포신도시 전경[사진=예산군] 2021.02.05 shj7017@newspim.com

주거공간 확충분야에서는 공동주택 건립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인구유입도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7년부터 약 4000세대의 공동주택이 착공됐고 올 상반기 2100여세대도 착공을 앞두고 있다. 

녹지환경 개선분야에서는 12억의 사업비로 애향공원 테마 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해 올해 안에 인공폭포와 야외무대, 공중화장실, 휴게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10억원의 도시숲(가로수) 조성사업도 2024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4억원의 사업비로 생활환경 숲 조성을 위해 목리천 일원에 화목류 등을 식재하는 등 주민들의 쾌적한 녹지환경 제공한다.

교통환경 개선분야에서는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전문건설공제조합 주변에 주차면수 114면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추후 증가할 주차수요 대응을 위해 삽교읍 목리 일원에 807㎡ 규모의 주차장용지도 매입을 추진 중이다.

문화복지 개선분야에서는 6개 사업에 1505억원을 투입해 △내포신도시 스마트도시 구축사업(390억원) △(가칭)여성가족플라자 건립(291억원) △충남 인성학습 자연놀이 뜰 건립(198억원) △내포신도시 골프장 조성사업(200억원) △충남스포츠센터 건립(330억원) △(재)충남청소년진흥원 건립(96억원)을 추진 중이며 LH공사와 충남도 등에서 사업을 맡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도시 인프라 확충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예산군민은 물론 앞으로 이전해 올 수도권 공공기관 임직원 모두가 생활하기 좋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shj70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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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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