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피노는 6일 이차전지 사업 강화를 위해 183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 RCPS 2292만3702주를 발행하며 납입 예정일은 27일로 정했다
- 확보 자금은 생산설비 구축과 해외법인 지분 취득에 투입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199억원 생산설비·631억원 타법인 증권 취득
[서울=뉴스핌] 설희 기자 =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피노가 사업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약 1830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 발행을 통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기명식 상환전환우선주식 2292만3702주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7983원이며 발행가액 총액은 약 1830억원이다. 납입 예정일은 오는 27일이다.
발행되는 상환전환우선주의 우선배당률은 연 0.1%이며 보통주 전환은 오는 2027년 11월 28일부터 가능하다. 최초 전환가액은 주당 7983원으로 전환비율은 1대1이다.

유상증자 이후 최대주주인 CNGR 계열사 줌위홍콩(Zoomwe Hong Kong New Energy Technology Co., Limited)의 지분율은 기존 24.82%에서 19.59%로 변동될 예정이다.
피노는 확보한 자금 가운데 약 1199억원을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공장 생산설비 구축에 투입하고 631억원은 타법인 증권 취득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구체화한다는 목표다.
피노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이차전지 사업 체질개선을 위한 자금조달"이라며 "확보한 자금은 생산설비 구축과 해외법인 지분 취득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