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코스피가 6일 장 초반 5000선 아래로 추락하며 8% 넘게 급락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72.52포인트(8.78%) 하락한 4911.28을 기록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0.54포인트(2.24%) 내린 5263.26에 출발했으나 장 초반 낙폭이 확대되면서 5000선이 무너졌다.
인공지능(AI) 관련 투자 불안에 따른 미국 기술주 급락 여파가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시장 전체 매매를 일시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 발동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