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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자산 8조 달러' 블랙록, 특정 펀드 통한 비트코인 선물 투자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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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록에 따르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의 비트코인 선물 투자 가능성이 제기했다.

블랙록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일부 펀드 경우 비트코인 기반 선물 계약에 참여(engage)할 수 있다"는 문장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는 "블랙록이 비트코인 선물 매수 시점 등에 대해 명확하게 언급하지 않았지만, 자산 분배를 위한 행동으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더블록

또한 블랙록은 현재 부사장급 블록체인 담당자를 모집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블랙록 CEO인 래리 핑크(Larry Fink)는 한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자산의 일종으로 합법성을 가진다. 다만, 비트코인이 여러 시장을 경험한 후에야 영구성(permanently real)에 대해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블랙록은 뉴욕에 기반을 둔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로, 운용 자산은 7조8,000억 달러 규모로 알려져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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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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