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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실적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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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도는 보건복지부 '2020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의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전남도는 이 부문에서 지난 2017년 대상에 이어 2018년부터 올해까지 연속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펼쳤으며, 특히 최종 선정된 8개소 중 전남지역에서 전남도를 포함한 4개 지역이 선정됐다.

전남도 청사 [사진=지영봉 기자] 2020.05.08 yb2580@newspim.com

광역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전남도를 비롯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선 진도군이 대상, 영암군이 최우수상, 강진군이 우수상을 수상해 총 3000만원의 포상금이 수여됐다.

전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도민을 지원하기 위해 '전남형 긴급생활비' 및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에 따른 소득·재산 조사를 동시에 실시하는 등 어려운 복지대상자들에게 복지급여를 신속하게 제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선정은 사회보장급여 적정 지급관리를 위해 각 지자체가 노력한 △통합가구 인적정비 기간 내 처리 △30일내 변동알림 처리 및 적절성 △30일내 소득·재산 소명자 사후관리 처리 등 7개 지표에 대해 1년간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수상은 복지대상자의 적정한 관리를 위해 노력한 결과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신속하고 적정한 복지급여가 지급될 수 있도록 하는 등 내실 있는 복지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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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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