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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 회장 "뉴딜·혁신금융이 새로운 성장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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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금융 지원 규모, 올해 순증 목표 상회

[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KB금융그룹이 지난 27일 윤종규 회장과 허인 KB국민은행장 등 주요 계열사 경영진으로 구성된 제3차 KB뉴딜∙혁신금융협의회를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27일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화상회의로 개최된 '제3차 KB뉴딜∙혁신금융협의회' 모습.[사진=KB금융그룹] 2020.11.30 lovus23@newspim.com

이번 회의에서는 기존 혁신금융 4대 어젠다인 ▲혁신기업 여신지원 강화 ▲혁신성장 투자 확대 ▲창업지원 및 일자리 창출 ▲스타트업 육성 및 금융 연계플랫폼 혁신에 '한국판 뉴딜 지원' 를 추가한 총 5개의 어젠다에 대한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KB금융은 지난 7월부터 기존 KB혁신금융협의회를 KB뉴딜∙혁신금융협의회로 확대해 운영중이다. KB금융은 오는 2023년까지 혁신금융에 66조원을 투입, 2025년까지 한국판 뉴딜에 10조원을 지원하는 등 총 76조원의 금융 지원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혁신금융 가운데 기술금융 지원 규모는 올해 순증 목표 6조8000억원를 뛰어넘는 8조4000억원에 달하며, 이외에도 혁신기업 여신지원을 위한 동산담보대출 1228억원, 혁신기업에 대한 1742억원의 투자 등을 통해 연간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윤종규 회장은 "뉴딜·혁신금융에 대한 지원을 통해 그룹의 핵심 전략방향인 ESG경영과 연계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 나가자"며 "동시에 뉴딜·혁신금융을 그룹의 새로운 성장 기회로 삼고 역량을 결집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lovus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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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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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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