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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적금 가입시 최대 5% 혜택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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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만원 이상 6개월 만기

[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한가위를 맞아 적금 가입시 최대 세전 연이율 5% 이상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다음달 31일까지 모바일 전용상품인 씨티 더드림 적금을 월 10만원 이상 6개월 만기로 가입하면서 한국씨티은행 입출금통장을 연결계좌로 5개월 이상 자동이체 등록하면 연이율 2%(세전)의 금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여기에다 조건을 충족한 선착순 5000명에 만기 후 6000원 상당의 CU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월 10만원 적립고객의 경우 상품권 금액을 포함해 세전 연이율 5% 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2020.09.23 한국씨티은행은 한가위를 맞아 적금 가입시 최대 세전 연이율 5% 이상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한국씨티은행] milpark@newspim.com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인 씨티 레벨업통장 출시 기념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다음달 11일까지 씨티 레벨업통장을 신규가입하고 개설한 달 마지막 영업일 최종잔액을 100만원 이상으로 유지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 20, 다이슨 에어랩 등 경품이 제공된다. 또 같은 기간 씨티 레벨업통장을 지인에게 추천하고 지인이 함께 가입하면, 상품을 가입한 모두에게 1만원 상당의 CU 모바일 상품권도 지급된다.

한국씨티은행은 영업점을 찾는 신규 자산관리 고객의 서비스 등급에 따라 3개월 정기예금 금리 최고 1.4%, 최저 1.2% 연이율(세전)와 최대 4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제공하고, 해당 고객들에게 다이슨 청소기와 TV 등 풍성하고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는 10월 말까지 진행하나, 한도 소진시 조기 종료된다. 영업점에서 자산관리 상담을 진행하는 모든 마케팅 동의 고객에도 마스크와 마스크줄을 증정한다. 

milpar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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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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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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