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이통3사, 11일부터 갤럭시 Z폴드2·Z플립 5G 사전예약 돌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그룹영상통화 앞세운 SKT...KT 넷플릭스 프로모션
LG유플러스 삼성전자 '케어플러스' 1년 무료 이용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이통3사가 11일부터 15일까지 갤럭시 Z폴드2·Z플립 5G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사전 예약 개통은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정식 출시는 오는 18일부터다.

◆SKT, 초고화질 그룹영상통화 '미더스' 서비스 제공

[사진=SK텔레콤]

SKT는 '갤럭시 Z폴드2 5G'와 '갤럭시 Z플립 5G' 예약 판매를 맞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SK텔레콤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및 초고화질 그룹영상통화 '미더스(MeetUs)' 등을 통해 5세대(5G) 이동통신 초고화질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더스란 SKT에서 지난 8월 선보인 5G시대 초고화질 그룹영상통화 서비스로 최대 10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그룹영상 회의, 교육을 위한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갤럭시 신형 폴더블 휴대폰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은 고객은 ▲Triple 제휴카드 할인 97만6000원 ▲T안심보상 45만9000원 ▲T모아쿠폰 최대 10만원 적용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활용해 최대 153만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T다이렉트샵을 통해 예약한 고객은 ▲슈피겐 케이스 ▲알로 무선 마사지건 ▲크레앙 차량용 무선충전기 등 'T기프트' 7종 중 1가지를 사은품으로 고를 수 있다.

SKT는 비대면 미팅, 수업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환경 속에서 초고화질 그룹영상통화 미더스(MeetUs) 서비스를 최신 폴더블 스마트폰의 디자인 특성에 맞춰 차별화했다.

SKT는 언택트 시대를 고려해 온라인 라이브쇼 및 팬미팅도 준비했다.

SKT 공식 온라인샵 T다이렉트샵에서는 방송인 '광희'와 함께 갤럭시 'Z폴드2 5G'와 'Z플립 5G'의 사전예약 구매 혜택을 소개하는 온라인 라이브쇼 'Galaxy Z-LIVE with T다이렉트샵'을 진행할 예정이다.

◆KT '슈퍼플랜 Plus' 요금제, 넷플릭스 3개월 무제한 시청

[사진=KT]

KT 고객은 '슈퍼플랜 Plus' 요금제로 5G 데이터와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5G 데이터는 무제한으로 기본 제공되며, 영상(시즌믹스), 음악(지니 스마트 음악감상), VR(Super VR Pass), 웹소설·웹툰(블라이스 스토리) 중 매월 2가지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선택약정과 프리미엄 가족결합 적용 시에는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슈퍼플랜 Plus 요금제는 이 달 25일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슈퍼플랜 스페셜 Plus 이상 가입 시에는 월 1만 2천원 상당의 넷플릭스 스탠다드 요금제를 3개월간 제공받아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전 세계 TV 시리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제한 시청할 수 있다. 넷플릭스 프로모션은 KT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KT 고객은 제휴카드 더블할인으로 최대 108만원을 할인받아 Z폴드2와 Z플립 5G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슈퍼DC2 현대카드'를 사용하면 매월 3만원씩 24개월 간 통신비 총 72만원을 할인(최근 6개월간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고객, 전월 실적 70만원 이상·자동이체 완료 시) 받을 수 있다. 또한 '슈퍼할부 우리카드'를 사용하고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인 경우 매월 1만 5천원씩 24개월 간 통신비 총 36만원 할인받을 수 있다. 두 제휴카드의 혜택은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10월 말까지 Z폴드2와 Z플립 5G를 구매하는 고객은 제조사 특별 보상 프로모션을 이용해 기존에 사용하던 단말기의 중고 매입가를 최대 20만원 높게 보상받을 수 있다. 단말기 기종별로 매입시세가 상이해 각 매장에 문의가 필요하다.

또한 KT 고객은 폴더블폰을 위한 휴대폰 보험 상품(슈퍼안심)으로 분실·파손 걱정 없이 갤럭시Z폴드2를 이용할 수 있다.

KT샵에서는 '1분 주문'을 통해 간편하고 빠르게 주문할 수 있고 ▲카드 제휴 포인트 ▲KT샵 모바일 상품권 ▲문화상품권을 활용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KT 컨설턴트가 찾아가는 프리미엄 고객 케어 서비스 '여기오지'를 제공한다. KT 고객은 여기오지를 통해 ▲중고폰 보상 ▲빠른 배송&개통 ▲데이터 백업 ▲필름 부착 ▲KT 상품 컨설팅 ▲IT 기기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LG U+ 사전예약, '삼성 케어 플러스' 1년 무료혜택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사전예약 고객에게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모바일 기기 토탈 케어 서비스 '삼성 케어 플러스(Samsung Care+)'를 1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사전예약 고객 선착순 5만명에게는 1만7000원 상당의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 아이템(태고의 보물 5일·붉은보석 500개)도 지급된다.

사전예약자 중 갤럭시 Z폴드2를 구매한 고객은 삼성전자의 무선이어폰 '버즈 라이브' 또는 케이스패키지를 추가로 받는다. 또 갤럭시 Z플립 5G 구매고객은 버즈 라이브나 디즈니패키지를 받게 된다. 케이스패키지는 '정품케이스 4종 중 하나+무선충전트리오+차량용거치대'로, 디즈니패키지는 '무선충전기+케이스+링크택+스트랩+커스텀스킨'으로 구성된다.

사전예약 개통 직후인 9월 18일부터 30일까지는 '초기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에 갤럭시 Z폴드2를 구매하는 고객은 버즈 라이브 또는 케이스패키지, 갤럭시 Z플립 5G 구매고객은 버즈 라이브 또는 디즈니패키지를 고를 수 있다.

초기구매가 끝난 10월부터 연말까지는 '일반구매'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갤럭시 Z폴드2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정품케이스 4종 중 하나와 버즈라이브를 9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갤럭시 Z플립 5G를 구매하는 고객은 10월에 디즈니패키지, 11~12월엔 5만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9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갤럭시 Z폴드2나 갤럭시 Z플립 5G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디스플레이 파손 시 수리비를 70% 할인받는 'Z 프리미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10월말까지 갤럭시 Z폴드2나 갤럭시 Z플립 5G를 구매하는 고객은 삼성전자 특별보상 프로모션 'Trade-in'을 통해 기존에 사용하던 단말기의 통신사 중고 매입가를 최대 2배까지 보상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시리즈, 노트 시리즈, 노트 FE, Z 플립, 폴드가 대상 모델이다. 애플은 아이폰 6, 7, 8, X 시리즈, 11, SE에 대해 보상 가능하다. 중고 스마트폰의 매입 시세는 상이할 수 있어 각 매장에 문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로 비대면 상담 및 기기 배송을 원하는 고객은 LG유플러스 공식온라인직영몰 '유샵(U+Shop)'을 이용할 수 있다.

 

abc12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오늘 결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 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결론이 24일 나온다.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 분할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 기일을 연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 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결론이 24일 나온다. 사진은 최 회장(왼쪽)과 노 관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앞서 재판부는 지난 6월 26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 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2회 변론 기일을 열어 변론을 종결하고, 선고 기일을 이날 오후 2시로 지정했다. 핵심 쟁점은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의 재산 분할 대상 여부와 재산 가액 산정 기준 시점이다. 재산 분할 기준 시점을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 16일로 볼지, 현재 진행 중인 파기환송심의 변론 종결일로 볼지에 따라 재산 분할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사실심 변론 종결 당시 SK 주가는 약 16만 원으로 최 회장 보유 지분 가치는 약 2조 700억 원 수준이었다. 그러나 최근 주가가 60만 원 안팎까지 오르면서 지분 가치도 크게 증가했다. 2022년 1심은 최 회장의 SK 지분을 재산 분할 대상에서 제외하고 노 관장에게 위자료 1억 원과 재산 분할금 66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반면 2심은 위자료를 20억 원, 재산 분할금을 1조 3808억 원으로 대폭 늘렸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으로 추정되는 300억 원이 최종현 선대 회장에게 유입돼 SK그룹 성장의 종잣돈이 됐다고 판단하면서 SK 주식 등을 최 회장의 특유 재산으로 볼 수 없다고 봤다. 그러나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인 만큼 설령 SK에 유입됐더라도 이를 노 관장의 재산 형성 기여로 인정할 수 없다며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다만 위자료 20억 원을 인정한 부분은 상고를 기각해 그대로 확정됐다. pmk1459@newspim.com 2026-07-24 06:02
사진
인텔, 분기 실적·3분기 전망 예상 상회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3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텔이 2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컴퓨팅 인프라 확충으로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강할 것으로 보고,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 전망을 내놨다.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급등 중이다.  인텔은 3분기 매출이 158억~1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151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8센트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 27센트를 크게 상회했다. 6월 27일 종료된 2분기 실적도 예상을 뛰어넘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4% 늘어난 161억3000만 달러, 조정 EPS는 42센트를 기록했다. 시장은 144억2000만 달러의 매출액과, 21센트의 EPS를 예상했었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8%로 예상치(38.8%)를 웃돌았다. 인텔은 자율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컴퓨터 코딩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이른바 '에이전틱 AI' 붐의 수혜를 보고 있다. AI 에이전트로의 전환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를 되살렸다. 인텔 경영진은 올해 초 이런 수요 급증이 예상 밖이었으며, 수요가 회사의 CPU 생산 능력을 앞질렀다고 밝힌 바 있다. 인텔의 주가는 이날 오후 4시 5분 시간 외 거래에서 8.68% 급등한 108.93달러를 가리켰다. 주가는 반도체주 전반의 매도세 속에 지난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 대비 25% 넘게 떨어진 상태다. 다만 올해 들어서는 여전히 170% 넘게 오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수요 호조에 힘입어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를 기존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도 설비투자가 의미 있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사업 성장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진스너 CFO는 인텔이 데이터센터 CPU와 XPU로 불리는 특수 반도체에 대해 고객사들과 다양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5년이며, 일부는 물량과 가격을 모두 약정하고 일부는 물량만 약정하는 형태다. 다만 그는 지출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진스너 CFO는 또 인텔이 약 300억 달러의 현금과 100억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를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승인되지는 않았지만 주식 발행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그럴 가능성을 놓치지는 않겠다"며 "다만 현시점에 구체적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인텔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AI 붐의 첫 국면을 장악하는 동안 뒤처졌으나,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가 경영 정상화를 이끌고 있다. 인텔 재기 전략의 핵심은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다. 이 부문은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를 차세대 14A 공정 고객사로 확보해 '테라팹' AI 반도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대형 고객 유치 노력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지난 4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이 인텔과 프로세서를 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또 다른 대형 수주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다만 양사 모두 이 계약을 확인하지는 않았다. 한편 AI 가속기 시장을 지배하는 엔비디아도 '베라' 프로세서로 CPU 시장에 이례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아마존과 알파벳 같은 빅테크 기업들도 Arm 기반 자체 CPU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mj72284@newspim.com 2026-07-24 05:1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