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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책 빗겨간 '지식산업센터', 사옥 마련 위한 최적지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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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중도금 무이자 등 세제 혜택
경쟁력 있는 가격도 '매력 요소'
송파생활권 감일지구 첫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감일' 관심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기업들이 사옥을 마련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물론 직원들의 편리한 출퇴근 환경을 염두에 두는 것도 필요로 하겠지만,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볼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월세'와 같이 새는 돈을 막는 것이 1순위일 것이다.

보통 사업체를 운영하다 보면, 매출이 잘 나오는 시즌이 있는 반면에 12개월 내내 똑같은 매출이 이어지는 날도 수두룩하다. 사업체는 이윤을 추구하며, 지출보다 매출이 더 높게 만들면서 확장을 해나가는 게 가장 기본이고 근간이다.

그러나 매달 고정적인 지출이 지속적으로 또 갈수록 높아지게 되면, 오히려 집중해야 할 곳에 자금이 쓰이지 못하는 상황으로 이어져 여유자금이 눈 녹듯 매달 사라지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된다.

월세를 줄이는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는 사옥을 완전히 매입하는 것이 있다. 이 때에 마련하게 되는 사옥은 오피스나 오피스텔이 아닌 '지식산업센터'일 경우 효율성이 더욱 높아진다.

지식산업센터는 일반 오피스 건물 시세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금액으로 분양을 하며 기업실입주자에게 취득세(50%)와 재산세(37.5%) 감면, 중도금 무이자 등 세제혜택이 제공된다.

이뿐만이 아니다. 6.17과 7.10 부동산 대책 등 정부의 전방위, 고강도 규제가 주거 상품인 아파트로 쏠리면서 다주택자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지만, 지식산업센터는 비주거상품으로써의 매력까지 있다. 상대적으로 대출이 자유롭고, 자금 출처 소명의 의무도 없으며 전매 제한까지 없는데다 되려 취득세와 재산세의 감면 혜택까지 주어지며, 기업실입주자들의 사업체 운영을 독려하고 있다.

그러나 지식산업센터는 사옥을 마련하고 싶다고 하여 무한정으로 공급이 되진 않는다. 아파트가 주거지역이라는 한정된 부지에 국한되어 들어오듯이 지식산업센터 역시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눈 여겨 볼만한 송파생활권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감일'

제대로 된 사옥 마련을 위한 지식산업센터를 찾는다면 사람들이 왜 이 지역을 선택하고 투자를 했을지 생각을 한번 해봐야 한다. 그리고 이 지역에서 월세를 내는 금액으로 이자를 납입하면서 사옥을 가질 수 있는 조건이 앞으로 얼마나 있을지 확인하고, 또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의미에서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의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인 '현대 테라타워 감일'에 기업실입주자들이 몰리는 것은 지식산업센터로서의 가치가 얼마나 좋은 지를 잘 대변해 주고 있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인근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 이어 약 5년여만에 공급된 새로운 송파생활권 지식산업센터이지만, 첫 공급 상품이라는 특성상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오히려 경쟁력 있게 책정돼 있다. 여기에 재산세, 취득세, 중도금 무이자(예정) 등 세제혜택까지 더해진다는 사실은 송파생활권에 주소를 둔 '현대 테라타워 감일'로의 사옥 마련을 부추기고 있다.

◆기업하기 좋은 송파생활권 최적의 입지 선점

현대엔지니어링이 짓는 '현대테라타워 감일'은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의 자족시설용지 4블록에 지하 4층~지상 8층, 연면적 약 5만7천여㎡ 규모로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 운동시설로 구성된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송파생활권에 주소를 둔 지식산업센터로서 차량 이용 시 롯데월드타워가 있는 잠실과 위례신도시, 문정동 지역을 약 10분대로 오갈 수 있다. 또 SRT 수서역과2호선·신분당선 강남역, 신분당선 판교역도 약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대기업과 IT기업, 스타트업, 연구센터 등이 밀집된 강남, 판교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며, 인접한 3기신도시인 교산신도시는 물론 고덕 강일지구로의 이동 마저 자유로워 기업들 간의 시너지 효과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실소유주가 사업체 운영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지더라도 많은 기업들이 선호하는 송파생활권에 속하는 지역이다 보니 임대 관련 문의 마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안정적인 운영에 시세차익이라는 보너스까지 받을 수 있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현대엔지니어링만의 특화설계 적용된 집약체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인근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 이어 약 5년여만에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로서 현대엔지니어링이 보유한 특화된 설계가 집약된 새로운 업무공간의 의미를 제시한다.

지식산업센터 내 메인 로비에는 입주 기업들의 방문고객 미팅이 가능한 오픈라운지(1층)와 선큰정원(지하 1층), 옥상정원 등 쾌적하고 여유로운 휴게공간을 창출했다. 또 업종의 특성을 고려하고, 업무 공간의 개방감 확보를 위해 지상 2~7층 층고는 4.5m로 8층의 층고는 5.0m를 적용해 업무 쾌적성까지 더했다.

특히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 테라타워 감일'에 법정(212대) 대비 219%인 466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까지 마련하면서 여타 지식산업센터들이 겪고 있는 주차난까지 해소했다.

현재 오피스텔과 오피스에 입주한 기업들이라면, 눈 녹듯 사라지는 월세를 내는 것이 아닌 저렴한 가격으로 사옥 마련과 향후 시세차익도 누릴 수 있는 이 곳 '현대 테라타워 감일'을 눈 여겨 보는 것이 좋을 전망이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현재 성황리에 분양을 진행 중에 있다. 분양정보 및 분양상담이 가능한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128(문정역) SK V1 GL메트로시티 C동 1층 114호에 마련돼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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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지지율 TK서 4.8%p나 올라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연속 상승하며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3월3주차 주간집계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1.9%포인트(p) 오른 62.2%로 조사됐다. 중동 상황 여파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이 대통령의 발 빠른 대응이 지지율을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3월 3주차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 평가는 32.5%로 2.5%p 하락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3%였다. 리얼미터는 "중동 사태에 대한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 편성, 석유 최고가격제, 차량 5부제 검토 등 선제적 민생 대응이 위기 관리 능력으로 긍정 평가를 받은 결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이 46.6%로 4.8%p 상승하며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이어 광주·전라가 88.6%로 4.5%p 상승했고, 대전·세종·충청 68.8%로 4.3%p 올랐다. 반면 서울은 55.1%로 4.7%p 내렸다.  3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3.0%로 2주째 50%대를 유지했다. 상승세는 3주째 이어지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3주 연속 하락하며 28.1%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20%대로 내려앉은 것은 지난해 7월 5주차(27.2%) 이후 7개월 만이다. 이어 개혁신당이 1.2%p 오른 4.0%, 조국혁신당은 0.4%p 오른 3.0%, 진보당은 0.6%p 내린 0.8%였다. 무당층은 0.1%p 증가한 9.1%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 영향으로 민주당이 동반 상승했다고 진단했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의 공천 갈등으로 인한 반사이익 효과도 있다고 짚었다.  여론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됐으며,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는 16~20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5.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p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19~20일 동안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했다. 응답률 5.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3-2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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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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