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아우디코리아, '더뉴 A4 & A5' 동시 출시...4752만원부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다양한 엔진과 차량 콘셉에 따라 A4 4종 출시
A5는 스포트백·카브리올레·쿠페 등 4종 선보여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아우디코리아는 '더뉴 아우디 A4'와 '더뉴 아우디 A5'를 국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더뉴 아우디 A4는 최신 아우디의 디자인을 반영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아우디의 LED 기술을 집약한 LED 헤드램프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으로 보다 넓은 범위를 비출 수 있다.

실내 디자인은 엠비언트 라이트(멀티 컬러),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과 함께 앞좌석 전동 및 메모리 시트, 4방향 요추지지대, 뒷좌석 폴딩시트가 기본으로 적용됐다.

더뉴 아우디 A4 전 모델에는 차량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주행 경로 내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해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주차 보조시스템과 후방 카메라를 적용했다.

더뉴 아우디 A4는 2종의 TFSI 가솔린 엔진 모델과 2종의 TDI 디젤 엔진 모델 등 총 4종이다. 더뉴 아우디 A4 40 TFSI와 더뉴 아우디 A4 40 TFSI 프리미엄은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2.6kg·m 성능을 갖췄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아우디 A4 & A5 [사진 = 아우디코리아] 2020.06.03 peoplekim@newspim.com

이와 함께 아우디 A5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더뉴 아우디 A5는 스포트백, 쿠페, 카브리올레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더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고출력 190마력의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을 탑재한 모델이다. 더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을 비롯해 쿠페와 카브리올레 모델은 최고출력 252마력의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했다. 가솔린과 디젤 모델 모두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정지상태에서 출발해 시속 100km까지 가속은 더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이 7.6초, 더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6.0초, 더뉴 아우디 A5 쿠페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5.9초, 더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6.3초 소요된다.

더뉴 아우디 A5 전 모델은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 시스템을 적용했다.

판매 가격은 ▲더뉴 아우디 A4 40 TFSI 4752만원 ▲더뉴 아우디 A4 40 TFSI 프리미엄 5252만원 ▲더뉴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은 5452만원 ▲더뉴 아우디 A4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 5802만원이다. 

peoplekim@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츠베레프, 첫 메이저 우승컵 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마침내 메이저 무관의 잔혹사를 끊어냈다. 세 차례 결승 좌절의 눈물을 흘렸던 그가 네 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그랜드슬램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츠베레프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와 4시간 16분의 혈투를 벌였다. 결과는 세트 스코어 3-2(6-1 4-6 6-4 6-7<5-7> 6-1) 완승이었다. 통산 125번째 메이저 본선 무대에서 거둔 결실이자 우승 상금 280만 유로(약 50억원)를 거머쥔 순간이었다. 메이저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승리를 쌓은 선수라는 꼬리표도 깨끗이 떼어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코볼리를 물리치자 코트에 누워 감격해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그동안 롤랑가로스는 츠베레프에게 눈물과 상처의 무대였다. 2022년 라파엘 나달과의 준결승 당시 인대 7개 파열과 골절이라는 끔찍한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다. 재기에 성공한 뒤에도 결승 문턱은 높았다. 2020년 US오픈, 2024년 프랑스오픈, 2025년 호주오픈에서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특히 지난해 이곳 결승에서는 얀니크 신네르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기도 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반려견들과 형 미샤 츠베레프(왼쪽), 아버지 알렉산더 츠베레프 시니어, 어머니 이리나 즈베레바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롤랑 가로스 스태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츠베레프는 1세트를 6-1로 손쉽게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생애 첫 메이저 결승에 오른 코볼리의 반격에 2세트와 4세트를 내주며 승부는 마지막 5세트로 흘렀다. 과거의 트라우마가 덮쳐올 법한 위기였지만 츠베레프는 단단했다. 강력한 서브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코볼리의 서브 게임을 두 차례나 브레이크하며 흐름을 완벽히 지배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코볼리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패한 뒤 시상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돌풍을 일으킨 코볼리도 시상식에서 "누가 이 우승을 더 받을 자격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언제나 당신이라고 답할 것"이라며 츠베레프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2014년 주니어 세계랭킹 1위, 2021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198cm의 거구는 큰 부상을 이겨내고 진정한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츠베레프는 "크게 다친 적도 있고 힘든 시간도 보냈지만 결국 메이저 대회 챔피언이 됐다"며 롤랑가로스 한가운데서 포효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8 06: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