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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출기업 지식재산권 융합개발지원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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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도가 수출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기업 지식재산권 융합개발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6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도청 전경 2020.02.04 jungwoo@newspim.com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수출기업 지식재산권 융합개발 지원 사업은 수출 중소기업의 글로벌 히트 상품 발굴을 위해 2015년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시작한 제품 디자인 중심의 지식재산(특허·디자인·브랜드) 융합 지원 사업이다.

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 디자인은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방사선 물질의 자동분배기, 2017년 스피닝 바이크 및 2019년 기능성 화장품 용기까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에서 5년 동안 3번의 수상작을 배출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20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2개의 제품 디자인이 위너(Winner)를 동시에 수상했다.

신청대상은 수출(예정) 제품을 보유한 도내 중소·중견기업으로 기업역량과 추진 목표의 명확성, 사업성 및 성장성 등을 평가해 10개사 내외를 선정, 기업 당 최대 3900만원(기업분담금 별도)을 지원한다.

도는 제품 디자인 개발 단계에서부터 개발완료시까지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대내외 분석, 시장조사,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 등을 통해 지식재산권 분쟁 위험 없이 차별화된 디자인 개발을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은 오는 6월 19일 오후 6시까지 경기테크노파크 성과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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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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