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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4/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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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업요청, 3일 간 제자리걸음...초조한 도쿄와 신중한 6개 지자체/아사히
休業要請、足踏み3日 「一気に網」焦る都、6府県は慎重

- 도쿄역 주변, 유동인구 38% 줄어...7일과 3월 중순 비교/아사히
東京駅周辺、人出38%減 7日と3月中旬を比較 民間会社調査 新型コロナ

- 일본 IT·제조업서 확대되는 재택근무...긴급사태선언/아사히
広がる在宅勤務、出社禁止も 緊急事態宣言受け、IT企業や製造業

- 일본 정부, 코로나19 검사 확충..."드라이브스루 방식"도 검토/NHK
PCR検査拡充へ 「ドライブスルー方式」も検討 新型コロナ

- 휴업요청, 우리 가게는?...국가와 도쿄도 사이에서 고민하는 주점과 이발소/아사히
休業要請、うちの店は? 国と都のはざま、悩む居酒屋・理髪店 緊急事態宣言

- 아베 총리, 금융기관에 요청...중소기업 자금 지원/아사히
首相、金融機関に要請 中小企業の資金繰り支援 新型コロナ

- 경기 체감, 리먼쇼크 이후 하회..."손님도 수입도 절반"/아사히
街角景況感、リーマン後を下回り最悪 「客も収入も5割減」「倒産あり得る」

- 일본 지자체, 긴급사태선언 관련 상업시설에 요청에 대해 판단 갈려/산케이
新型コロナ緊急事態宣言 商業施設への要請、自治体間で割れる判断 金銭補償に懸念

- 북한, 700명에 코로나19 검사해 양성 없었다고 WHO에 보고/산케이
北朝鮮、700人に新型コロナ検査し陽性ゼロとWHOに報告

- WHO 사무총장,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반발/산케이
WHOテドロス事務局長 米トランプ大統領の「中国寄り」発言に反発

- 日 아이치현, 긴급사태 선언 지역에 추가 지정 요청 방침/도카이TV
『緊急事態宣言』対象地域に追加指定を…愛知県が9日にも国に要望へ

- 토요타, 북미공장 중단 연장...내달 4일 재개 예정/지지
トヨタ、北米工場の休止延長=生産再開は5月4日―新型コロナ

- 日, 하루 새 추가 확진자 500명 발생...도쿄, 144명으로 최다 경신/지지
国内感染者、500人超=東京・神奈川・埼玉、最多更新―新型コロナ

- 닌텐도, 스위치 일본 내 출하 중단...코로나19로 생산 지연/지지
任天堂、「スイッチ」の国内出荷停止=新型コロナ拡大で生産遅延

- 日 골목경기, 사상 최악...2008년 리먼 사태 때보다 안 좋아/지지
3月の街角景気、過去最悪=リーマン後下回る

- 日, 긴급사태 선언 후 외출 감소했지만 구미에는 못 미쳐/닛케이
人出減少なお限定的 丸の内半減、欧米には及ばず

- 신흥시장, 자금 유출 리스크 여전/닛케이
新興国、資金流出「第2波」 消えぬリスク

- 토요타, 북미 공장 중단 연장...종업원 5000명 일시 귀휴/닛케이
トヨタ、北米の工場休止を延長 5000人を一時帰休

- 日, 3월 도산 12% 증가한 740건...코로나19 관련 12건/닛케이
3月倒産、12%増の740件 コロナ関連は12件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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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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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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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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