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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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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단렌 회장, 한일 관계 개선에 신중한 견해..."文정권, 예측 어려워"/지지
経団連会長、日韓改善に慎重な見方=文政権、予測難しい

- 아베, 시진핑과 정상회담...대북 공조 확인/지지
日中韓首脳が会談へ=対北朝鮮で連携確認

- 중일 정상회담, 北 비핵화 연계...아베, 홍콩-센카쿠 문제 제기/지지
北朝鮮の非核化へ連携=安倍首相、香港・尖閣を提起―日中首脳

- 중일 정상 "평화와 안정에 책임"...시진핑, 내년 '국빈' 방일/닛케이
日中首脳「平和と安定に責任」 習氏、20年春に国賓来日

- 한일 정상, 1년 3개월 만에 회담...강제징용 문제 등 협의/닛케이
日韓首脳、1年3カ月ぶり会談へ 元徴用工問題など協議

- 한일 정상, 24일 회담...아베, 강제징용 문제 등 대응 요구/요미우리
日韓首脳24日会談…首相、「徴用工」問題など対応要求へ

- 아베 내각 비지지율 42% 지지는 38%로 역전/아사히
安倍内閣不支持42% 支持38%を逆転 朝日新聞社世論調査

- 시진핑 국빈 방문에 자민당 내 이론...센카쿠·일본인구속 문제 비판/아사히
習氏国賓、自民内に異論 尖閣・日本人拘束に根強い批判

- 자위대시설, 재생 에너지 100%에...방위장관 표명, 전력조달 재검토/아사히
自衛隊施設、再生エネ100%に 防衛相表明、電力調達見直し

- 게이단렌 '脫 일본형 고용'...인사·임금 재구축 촉구/아사히
経団連「脱・日本型雇用」 人事・賃金の再構築促す 来年春闘へ指針

- 후쿠시마 소고기, 전량 검사에서 추출 검사 축소할듯/아사히
福島の牛肉、検査縮小へ 放射性物質、全頭から抽出に

- 러시아 외무상, 미국 중거리 미사일 일본 배치에 대한 우려 다시금 표명/NHK
ロシア外相 米の中距離ミサイル 日本への配備に改めて懸念

- 후쿠시마 원전, 방호복 미착용 구역 늘어나지만 폐로 실현은 험난한 길/산케이
防護服なしのエリア増えるも 廃炉実現は険しい道 福島第1原発

- 日, 연평균 기온 사상 최고치 기록 전망/지지
日本の気温、最高記録か=19年速報値―気象庁

- 日경산성 "기관투자자 97%, 투자판단에 ESG 활용"/닛케이
機関投資家の97%「投資判断にESG活用」 経産省調査

- 日 장기금리, 플러스권 추이 이어져...추가완화 기대 후퇴/닛케이
長期金利 プラス圏続く 追加緩和期待後退、世界的な上昇圧力

- 중일 정상, 비핵화 공조 일치...아베, 센카쿠-일본인 구속에 우려 표명/요미우리
日中首脳が非核化へ連携一致…安倍首相、尖閣・邦人拘束に懸念示す

- 미, 韓 특수부대와의 훈련사진 공개...北에 대한 경고?/요미우리
北への警告か、米が韓国特殊部隊との訓練写真を公開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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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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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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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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