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평택시기자단, '제3회 평택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기자단이 2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제3회 평택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 개최했다.

'평택을 빛낸 사람들'은 평택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쓰는 사람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로 세 번째로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시의회 의장, 김진태 기자단 회장 등이 함께했다.

[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기자단이 2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제3회 평택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 개최했다.(뒷줄 왼쪽 두번째부터 김진태 기자단 회장, 권영화 시의장)[사진=평택시기자단]2019.12.20 lsg0025@newspim.com

올해에는 생사의 현장에서 아픔을 같이하고 그늘진 곳에서 일해 온 사람들을 각계각층에서 추천을 받아 엄정한 공적 조사와 심사를 거쳐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평택을 빛낸 사람들 수상자는 10개 분야로 나눠 선정됐다.

수상자는 △곽재우 평택소방서 재난예방과 지방소방사 △김윤희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 주무관 △오용진 평택시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 감독 △우정식 평택시 주택과 광고물팀장 △이근경 평택해양경찰서 수사과 경장 △이미선 송탄소방서 재난예방과 지방소방사 △이미희 대한적십자사 평택지사 재무부장 △정일구 평택시의회 자치위원장 △한민수 해군 2함대 사령부 정훈공보실장 △LTC Ellis Jr. 게일즈 미8군 공보실 중령 등이다.

곽재우 소방사는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 유공, 김윤희 주무관은 항만발전에 공헌, 오용진 감독은 국위 선양과 시 위상 제고, 우정식 팀장은 효율적인 옥외광고물 관리기여, 이근경 경장은 양귀비 등 마약류 공급원 원천 차단 등의 실적을 거뒀다.

이미선 소방사는 소방안전 교육 발전기여, 이미희 재무부장은 지역사회복지 증진과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구현, 정일구 위원장은 조례 제정 등 시민 삶의 질 향상, 한민구 공보실장은 안보현장 체험 기회 제공으로 애국심과 안보관 함양, 게일즈 중령은 평택지역사회와 교류 확대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정장선 시장은 "오늘 수상자들의 공적 설명을 듣고 평택시민으로 너무 뿌듯하다"라며 "각계각층에서 평택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여러분이 있어 너무 든든하고 시도 함께 호흡하며 시민이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어 가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태 회장은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해 온 분들에게 상을 수여할 수 있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라며 "내년에도 이 자리에서 숨은 일꾼을 찾아 고마움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lsg00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서승만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0일 서승만 씨를 재단법인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재단법인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된 서승만 씨. [사진= 문체부] 2026.04.10 fineview@newspim.com 서승만 신임 대표이사는 방송·공연 연출·극장 운영 분야를 두루 거친 공연예술·콘텐츠 기획 전문가다. 국민대학교에서 연극영화·영상미디어 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행정학 박사 학위까지 받았다. 극단 상상나눔 대표, 소극장 상상나눔씨어터 대표를 지냈으며, 사단법인 국민안전문화협회 회장, 한국공공관리학회 홍보위원장, 행정안전부 홍보대사 등 공공 영역에서도 폭넓게 활동했다. 마당놀이 '온달아 평강아'·'뺑파전', 뮤지컬 '노노이야기'·'터널' 등을 직접 연출한 무대 현장 경험도 갖췄다. 최휘영 장관은 "신임 대표이사가 그간 축적한 현장 경험과 홍보 역량을 바탕으로 국립정동극장의 관광 자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우수한 공연을 국내 관객을 넘어 세계에 알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국립정동극장은 한국 최초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 복원을 설립 이념으로 1997년 문을 연 재단법인이다. 전통공연 예술작품의 제작·공연과 국내외 교류를 주요 사업으로 삼아왔으며, 최근에는 전통연희·연극·뮤지컬 등 정동길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토대로 서울 도심을 대표하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4-10 14:55
사진
이란, 호르무즈 기뢰 해역 지도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한 해역의 지도를 공개했다고 해사 전문 매체 로이즈 리스트와 알자지라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개된 지도에 따르면 혁명수비대 해군은 해협 남쪽 절반에 해당하는 사각형 구역을 위험 해역으로 지정했다. 선박은 이란 당국의 사전 허가를 받아 북쪽 항로로만 통과할 수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9일(현지시간) 공개한 호르무즈 해협 기뢰 부설 해역 지도. [사진=이란 누르뉴스] 구체적으로 혁명수비대 해군은 "해상 안전 원칙 준수 및 해군 기뢰와의 충돌 방지를 위해, 혁명수비대 해군과의 사전 협조 하에 추후 공지 시까지 첨부 지도에 따른 아래의 대체 항로를 이용할 것을 요구한다"면서 입항 항로는 오만만에서 북쪽 라라크섬 방향으로 진행 후 페르시아만으로 계속 진입하고, 출항 항로의 경우 페르시아만에서 라라크섬 남쪽을 경유한 후 오만만으로 향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에도 해협 통행은 사실상 막힌 상태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8일부터 9일 오전까지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이란 연계 선박 7척에 불과했다. 평소 하루 양방향 통행량인 135척과 비교하면 사실상 봉쇄 수준이다. 이란 항만해양청도 기뢰 위협을 이유로 선박용 안전 항로 2개를 별도로 공식 지정했다. 이란 외무부 부장관은 영국 ITV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선박이든 항행할 수 있다"면서도 이란 군과의 사전 교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란의 허가 요구가 확인되자 통과를 시도하려던 유조선 한 척이 계획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석유기업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의 술탄 알 자베르 최고경영자(CEO)는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지 않다"며 "접근이 제한되고, 조건부로 통제되고 있다"고 잘라 말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아르세니오 도밍게스 사무총장은 이란이 통행료 징수 체계를 영구화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국제 관행에 맞지 않는 별도의 메커니즘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판했다. EOS 리스크그룹의 마틴 켈리 자문실장은 기뢰 부설이 확인될 경우 해협 정상화까지 "최소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세계 석유·액화천연가스(LNG) 공급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이 해협의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wonjc6@newspim.com   2026-04-10 08: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