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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중기청, 지역 스마트공장 활성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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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및 기업 협회장 등 14개 기관과 협업 체계 마련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9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광주시, 광주테크노파크, 중진공 지역본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등 11개 유관기관 기관장 및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협회장 등과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2019년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성과 및 내년 사업계획을 공유, 우리지역 스마트공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광주·전남중기청이 지역 스마트공장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섰다.[사진=광주·전남중기청] 2019.12.19 jb5459@newspim.com

중기부는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보급을 목표로 2019년 3200개(예산 3125억원), 2020년 4200개(예산 4150억원)를 확대·구축해 중소 제조현장의 스마트 혁신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특히 광주지역은 올해 지원 예산 133억4000만원(중소벤처기업부 128억4000, 광주시 5억)을 반영, 현재 94개를 구축했으며 년말까지 100개 내외로 구축을 완료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광주지역 지원 예산은 220억원(중소벤처기업부 200억, 광주시 20억)으로 올해보다 크게 확대되고, 구축 목표도 200여개 내외로 예상된다.

스마트공장 사업 주관기관인 광주테크노파크는 올해 사업추진을 위해 언론·온라인·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하고, 도입기업 및 공급기업을 대상으로 재직자 전문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산업별 특성화된 스마트공장 플랫폼 구축 방안을 제시하고 분과별 연구회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내년에는 지역 제조업 실태조사를 통한 업종별(산업별) 육성 방안 마련, 업종별 스마트공장 표준화 모델 확산, 산·학·관 인력양성 협업체계 구축, 스마트공장 AS센터를 설치하는 등 내실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문환 청장은 "우리 지역 제조업 역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에 직면하고 있으며 스마트공장 구축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며 "지역내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기업을 보면 품질향상과 작업환경 등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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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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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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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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