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양기대 전 경기 광명시장이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지난 16일 오후 6시30분 경기 광명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기대효과 양기대 전 광명시장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식전공연에서 노래하는 농부 김백근씨가 '농부의 마음'과 '빛'을 통기타에 맞춰 노래했다. 또 백현애 소프라노는 '아름다운 나라'를 축가로 불렀다.

백재현 의원은 축사를 통해 "사람은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 양기대 전 광명시장이 시장 재임시절 일하는 스타일을 보면 무엇인가 기대하게 만든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얼마나 더 기대하게 만들지 이 책을 많이 사서 주위에 나눠 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진표 의원은 "양기대 전 광명시장은 직관력이 뛰어나다. 그래서 어떠한 일을 할 때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잘 아는 뛰어난 일꾼이다"라며, "손만 댔다하면 기적을 만드는 마이다스의 손, 양기대 전 광명시장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 한다"고 말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한민국에 기대효과를 불러일으켜 보겠다는 그의 당찬 포부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며 "시민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직접 기대효과를 느끼고 알아가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양기대 전 광명시장이 시장 재임시절, 그를 광명시장 아들이라고 불렀던 이용수 위안부 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할 만큼 건강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출판기념회에 직접 참석해 "참된 일꾼 양기대 전 광명시장을 많이 응원해 달라"며 참석한 시민들에게 간곡하게 말했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백재현 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장, 조미수 광명시의장, 이형덕 광명시부의장, 박성민, 제창록, 이주희, 한주원, 안성환 광명시의원, 김영준 경기도의원, 이상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더불어민주당 광명시 고문들 그리고 중앙당 중진의원들과 전 현직 시장들과 광명시민 등 내외빈 2000여 명이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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