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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东盟特别峰会在釜山开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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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东盟特别峰会25日在釜山国际会展中心举行,为期两天。届时,韩国将与与会国家发表互助繁荣的共同愿景。

文在寅在韩-东盟工商领导人峰会上发表讲话【图片=纽斯频】

据总统府青瓦台25日消息,今年是韩国与东盟建立对话关系30周年,将把此次会议打造成"新南方政策"的新里程碑。文在寅此前提出构建以人为本的和平繁荣共同体,扩大与东盟的合作关系,将其提升至不亚于韩国与周边四国关系的水平。

韩国-东盟特别峰会系文在寅政府成立后,在韩国举行的最大规模的国际会议。分析认为,若加上27日举行的首届韩国-湄公河流域国家峰会,韩国将与东盟国家开展全新合作模式。

韩联社报道,文在寅已于前一日抵达釜山,参与峰会各种活动。当天上午,文在寅出席在釜山国际会展中心举行的"韩国-东盟工商领导人峰会",700多名韩国和东盟的财经界人士参加,并就两地共赢共荣方案交换意见。文在寅在会上发表主旨演讲,强调韩国与东盟经济合作的重要性,并表示东盟与韩国的经济快速拉近距离,韩国是东盟永远的朋友,双方是命运共同体,并将发展成为一同成长的共同体。为此,文在寅提出了三大合作方向,即以人为本的包容性合作、追求共生共荣和创新发展的合作、加强对接交流的合作。

文在寅还就韩国政府为半岛和平所付出的努力表示,韩半岛和平与东亚和平息息相关,若第三次朝美首脑会谈成行,今后的难关得以顺利攻克,东亚将成为真正的共同体。

在"工商领导人峰会"结束后,文在寅还出席了"2019韩国-东盟文化创新论坛"。文在寅在活动上表示,东盟的文化内容在全球范围内深受青睐,今后在包容性和灵活性的基础上,发展潜力更是无穷无尽,希望双方进一步加强文化内容领域的合作。

当晚,文在寅将设宴欢迎东盟各国领导人访韩,包括东盟9个国家的领导人伉俪、各国代表团、韩国政府人士和五大经济团体等财经界人士共300多人将出席欢迎晚宴。

另外,在会议期间,文在寅还相继同到访的东盟9国领导人举行双边首脑会谈。23日,文在寅在青瓦台同到访的新加坡总理李显龙举行会谈,24日上午,文在寅会见文莱苏丹哈桑纳尔。25日,文在寅会见泰国总理巴育,之后还将同印尼总统佐科、菲律宾总统杜特尔特举行会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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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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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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