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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동반성장컨퍼런스 개최···동반성장 문화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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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스핌] 이경구 기자 = 한국남동발전은 21일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협력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성과를 나누기 위한 동반성장컨퍼런스 행사를 가졌다.

[진주=뉴스핌] 이경구 기자 = 21일 대전에서 열린 KOEN 동반성장컨퍼런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남동발전] 2019.11.21 lkk02@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김학빈 한국남동발전 기획관리본부장을 비롯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순철 사무총장,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최상기 센터장, 이업종중소기업협의회 경원현회장과 회원사 임직원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남동발전 동반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경영성과를 달성한 ㈜동인엔지니어링, 지탑스(주), 케이시시정공(주), ㈜터보링크, ㈜해강에이피, ㈜한성더스트킹의 우수성과를 공유했다.

또 사내시상으로 공공구매 등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적극 실천하여 최우수사업소로 선정된 사업소에 대한 사장 표창과 유공직원에 대한 포상과 상패도 주어졌다.

 정부의 창업 생태계조성 정책에 부응하고 민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추진한 'KOEN Start-Up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한 아이디어로 선정된 창업기업 12개사와 예비창업자 3명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수상기업에게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한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어 군산대학교 이의영 교수의 '동반성장과 사회적 경제'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사회적 가치추구의 정책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빈 한국남동발전 기획관리본부장은 "어려운 경영여건이지만 회원사 간 기술교류로 신기술개발과 세계시장 진출 등의 노력을 통해 극복할 수 있도록 한국남동발전도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lkk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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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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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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