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진도군 "23일 진도약대파축제 구경오세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진도는 전국 대파 생산량 40% 생산지

[진도=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국 대파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진도군에서 오는 23일(토) 진도약대파축제가 개최된다.

진도군 군내면 금골마루 커뮤니티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진도겨울대파왕 선발, 진도대파요리 팜파티, 대파김치 만들기 시연회 등이 열린다.

[진도=뉴스핌] 지영봉 기자 = 진도군 약대파축제장 [사진=진도군] 2019.11.21 yb2580@newspim.com

행사구성은 체험 행사위주로 구성되고  △2천원 대파담기 △대파단 작업 경연 △약대파 뿌리차 시음회 △진도 대파 김치 △피클 시식회를 비롯 진도 농특산물 홍보 전시·판매관과 송가인 포토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겨울대파왕 선발 품평회는 읍·면에서 고품질 대파 생산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농가를 선발하며, 진도 겨울대파 명성 유지와 우수성 홍보를 위해 주민 주도형 마을 대표축제로 개최된다.

또 진도군과 초당대학교는 진도군에서 생산되는 진도아리랑 농산물 소비촉진과 요리개발, 진도 대표음식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도 함께 체결한다.

특히 호텔조리학과 학생 4팀이 참가해 진도 대파의 맛과 향을 활용한 요리개발 시연회와 팜파티를 열어 서울·부천·인천 부녀회와 부산 양지라이온스클럽 회원 등 관광객들과 함께 즐기고 시식할 수 있는 축제의 장도 마련된다.

부대행사로 먹거리 푸드존은 대파 육개장과 대파전, 해물파전, 대파꼬치구이가 판매되며, 국악 등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도 열린다.

진도대파는 타 지역산보다 육질이 단단해 요리하기 편하고 향이 강해 음식의 잡내를 제거하는 등 효과가 좋아 각종 식자재로 인기가 많다.

대파는 살균작용이 뛰어나 기관지 질환과 혈액순환을 도와 수족냉증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아주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진도겨울대파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고품질 대파 소비 유통 판매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대파재배 농업인과 관광객들의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