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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밤도깨비야시장', 7개월간 341만명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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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반포·DDP 26일, 청계천은 27일 종료
매출 97억원, 푸드트럭 125대, 상인 206팀 참여

[서울=뉴스핌] 이은지 기자= 서울시는 서울시 대표 야간명소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이번 주말을 끝으로 올해 운영을 마무리 한다고 24일 밝혔다. 여의도, 반포, 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26일, 청계천은 27일이 마지막 운영일이다.

밤도깨비야시장은 2015년 시범운영 후 2016년부터 4년째 상설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서울시 정책브랜드 네이밍 및 디자인 분야' 평가 1위, 외국인이 뽑은 서울시 우수정책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 4월부터 10월까지 여의도, 반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서울시내 곳곳에서 열려 푸드트럭 125대, 수공예작가 등 일반상인 206팀이 참여했다. 방문객 약 341만명, 매출은 97억원을 넘었다.

서울시 대표 야간명소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이번 주말을 끝으로 올해 운영을 마무리 한다. [사진=서울시]

25일에서 27일에는 핼러윈을 맞아 야시장마다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여의도, 반포에서는 종합안내소를 핼러윈 캐슬로 꾸며 볼거리를 제공하고 게임에 참여하면 푸드트럭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 DDP에서는 방문고객에게 사탕과 도깨비야광팔찌를 선착순으로 나눠주며 페이스페인팅도 제공한다. 청계천에서는 핼러윈복장대여와 분장서비스, 핸드메이드 제품 구매 시 사탕증정 행사를 연다.

오는 12월에는 겨울시즌마켓인 '서울크리스마스마켓'을 개최 할 예정이다.

이성은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은 "올해도 341만명 이상의 시민과 외국인이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아 주말저녁의 여유로움을 즐겼고 동시에 소상공인의 판로개척과 일자리창출에도 도움을 줬다"며 "이번 주말에는 야시장별로 다양한 핼러윈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방문해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korea20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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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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