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KB증권, 해외선물 고객 대상 패키지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난 6월 첫 행사...12월3일까지 약 10주간 추가 진행
수수료 혜택에 우수고객 대상 캐시리워드까지 제공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KB증권이 오는 12월3일까지 해외선물 ‘캐시리워드+USD 1.9 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고=KB증권]

10월7일부터 약 10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신규고객 대상 ‘해외선물 USD 1.9 패키지 할인’ 이벤트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수수료 혜택 뿐 아니라 우수고객 대상 캐시리워드 혜택까지 제공한다.

캐시리워드는 전체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내 누적 1000~2000계약을 달성한 고객 가운데 상위 20명에게 리브메이트(Liiv Mate) 포인트리 50만포인트를, 2000계약 이상을 달성한 고객에게 10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구간별 계약수는 KB증권 기본수수료(USD 5.9당 1계약) 환산 약정을 기준으로 적용된다.

USD 1.9 수수료는 10월1일 이후 신규 및 4월1일 이후 거래가 없었던 장기 미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들이 많이 거래하는 주요 해외선물 상품 거래시 USD 1.9, HKD 19의 할인 수수료를 제공하는 행사다.

미국 CME거래소의 지수선물(나스닥(NASDAQ)100·스탠더드앤푸어스(S&P)500·다우), 에너지선물(원유·미니 원유), 금속선물(금·미니 금)과 홍콩 HKEX거래소의 지수선물(항셍차이나·미니 항셍차이나·항셍·미니 항셍), 싱가포르 SGX거래소의 지수선물(차이나A50·dlseh) 등 총 13개 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이채규 WM사업본부장은 “KB증권의 해외투자 서비스를 애용하는 고객들의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해외투자 서비스를 통해 해외 시장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B증권 해외선물 및 옵션계좌는 가까운 KB증권 영업점이나 7개 은행(국민·우리·씨티·대구·부산·SC·기업)을 방문해 개설하면 된다. 혜택은 캐시리워드의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제공되며, USD 1.9 수수료는 해외선물 계좌 개설 후 유선 신청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mkim0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긋이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사진
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