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KB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국내외 우량주식 증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1월24일까지 비대면 계좌개설시 주식 제공
‘카카오페이 인증서 로그인’ 이벤트도 실시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KB증권이 오는 11월24일까지 비대면 계좌개설만 하면 국내외 우량주식을 증정하는 ‘가슴이 듀근, 오늘부터 KB증권이랑 1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KB증권이 11월24일까지 비대면 신규 계좌개설시 국내외 우량주식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KB증권]

이번 행사는 애플, 월트디즈니, 스타벅스, 삼성전자, 하이트진로, LG디스플레이 가운데 한 종목을 선택해 응모 후 KB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앱 ‘Start able’ 또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마블(M-able)’에서 위탁계좌 신규 개설하면 된다.

최근 해외주식 투자 활성화에 따라 애플, 월트디즈니 뿐 아니라 삼성전자, 하이트진로 등 누구에게나 익숙한 국내 기업의 주식 선정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선택한 주식에 당첨되지 않은 고객에게는 삼성중공업 주식을 전원 증정해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100% 우량기업의 주주가 될 수 있다.

아울러 주식증정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카카오페이 인증서 로그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MTS 마블을 토해 카카오페이 인증서로 로그인한 고객을 매주 10명씩 총 9주간 90명 추첨해 카카오페이 1만원 쿠폰을 지급한다.

KB증권은 지난 8월 업계 최초로 MTS에 카카오페이 인증서를 도입했다. 카카오페이 인증서는 약관동의 및 휴대폰 본인인증을 거쳐 비밀번호를 등록하면 간편하게 발급해 바로 사용 가능하다. 유효기간도 2년으로 기존 공인인증서보다 길다.

한편 이벤트는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mkim0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