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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남본부, 사회적 가치 실현 ‘시민참여자문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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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코레일 전남본부는 지난 25일 사회적가치 실현 강화와 철도공공성 향상을 위해 시민참여자문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학계․시민사회단체․사회적경제연구소․복지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요 역 1365자원봉사터전 운영, 자문위원과의 상시 소통채널 운영, 지역 저소득층 아동대상 철도체험과 병행한 환경․안전교육 제공 등 제2회 간담회 시 제안된 의견의 조치결과와 개선사항에 대한 논의를 했다.

철도 공공성 향상 및 사회적 가치 실현 간담회 [사진=코레일 전남본부]

3회째를 맞는 이번 간담회는 다문화가정․독거노인․학대아동 가정 등 △해피트레인 수혜자 계층 확대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구매상담회 개최 △지역대학 사회복지학과 연계 사회공헌활동 △지역 축제기간 역 광장을 활용한 지역특산물 판매장 운영 등 사회적가치 실현과제에 대한 중간 결산보고도 있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철도공공성 증진과 사회적가치 실현 가속화를 위해, 지난 해 지역 오피니언리더를 대상으로 시민참여자문단을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자문위원 의견 수렴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의 상생사업․철도 일자리 창출․지역기관 및 단체와의 합동 사회봉사활동 등을 활발히 추진 중에 있다.

jk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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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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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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