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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 콘서트' 11월 24일 개최 확정…뉴이스트·여자친구·하성운·옹성우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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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한국펩시콜라가 주최하는 ‘펩시 콘서트’가 한류 대표 K팝 스타들과 함께 역대급 무대를 선사한다.

‘펩시 콘서트 #포더러브오브잇(PEPSI CONCERT #FORTHELOVEIT, 이하 ‘펩시 콘서트’)’은 오는 11월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를 확정했다.

‘#FORTHELOVEIT’이라는 부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펩시 콘서트’는 한류를 주도하고 있는 명실상부 한류 K팝 스타들의 공연은 물론, 지난해 글로벌 펩시 레트로 캠페인에서 더 나아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손잡고 뜻깊은 나눔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사진=한국펩시콜라]

이번 공연에는 펩시의 프로젝트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빅스의 라비, 소유, 옹성우, 여자친구의 은하, 빅스의 홍빈을 비롯해 믿고 듣는 명품 보컬 김재환, 대체불가 팀워크를 자랑하는 무대장인 뉴이스트, 데뷔와 동시에 K팝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괴물 신인 CIX(씨아이엑스), 유니크한 콘셉트돌 에이스가 라인업에 합류해 화려한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뿐만 아니라 비주얼과 실력을 두루 갖춘 칼군무의 정석 여자친구, 다재다능한 차세대 K팝 걸그룹 우주소녀, 부드러운 보이스의 소유자 싱어송라이돌 정세운, 감성 보컬의 대명사 하성운, 독보적인 걸크러쉬 매력을 지닌 (여자)아이들이 라인업 명단에 이름을 올려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성료된 ‘2018 펩시 콘서트’에는 프로젝트 유닛 그룹 YDPP(정세운, MXM, 이광현), 우주미키(설아, 루다, 유정, 도연)를 비롯해 그룹 갓세븐, 마마무, 몬스타엑스, 볼빨간 사춘기, 아스트로, 우주소녀, 가수 에일리, 청하 등 국내외를 주름 잡고 있는 인기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풍성한 공연으로 한류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펩시 콘서트’는 롯데칠성음료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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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지지율 TK서 4.8%p나 올라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연속 상승하며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3월3주차 주간집계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1.9%포인트(p) 오른 62.2%로 조사됐다. 중동 상황 여파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이 대통령의 발 빠른 대응이 지지율을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3월 3주차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 평가는 32.5%로 2.5%p 하락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3%였다. 리얼미터는 "중동 사태에 대한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 편성, 석유 최고가격제, 차량 5부제 검토 등 선제적 민생 대응이 위기 관리 능력으로 긍정 평가를 받은 결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이 46.6%로 4.8%p 상승하며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이어 광주·전라가 88.6%로 4.5%p 상승했고, 대전·세종·충청 68.8%로 4.3%p 올랐다. 반면 서울은 55.1%로 4.7%p 내렸다.  3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3.0%로 2주째 50%대를 유지했다. 상승세는 3주째 이어지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3주 연속 하락하며 28.1%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20%대로 내려앉은 것은 지난해 7월 5주차(27.2%) 이후 7개월 만이다. 이어 개혁신당이 1.2%p 오른 4.0%, 조국혁신당은 0.4%p 오른 3.0%, 진보당은 0.6%p 내린 0.8%였다. 무당층은 0.1%p 증가한 9.1%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 영향으로 민주당이 동반 상승했다고 진단했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의 공천 갈등으로 인한 반사이익 효과도 있다고 짚었다.  여론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됐으며,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는 16~20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5.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p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19~20일 동안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했다. 응답률 5.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3-2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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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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