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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大 안성캠, 역량강화-신기술전수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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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ECH 기업전담인력과 학습근로자 대상

[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경기 안성캠퍼스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안성팜랜드 대회의실에서 기업전담인력(기업현장교사 및 HRD담당자) 역량강화 연수와 학습근로자 신기술전수 워크숍을 개최했다.

29일 안성캠퍼스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고숙련일학습병행(P-TECH) 과정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다.

지난 26일 기업전담인력 역량강화 연수는 산학협력처장(김도우)과 P-TECH에 참여하고 있는 11개 학습기업의 기업현장교사와 HRD담당자 그리고 한국산업인력공단 안성일학습지원센터가 함께했다.

한국폴리텍대학 경기 안성캠퍼스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안성팜랜드 대회의실에서 기업전담인력(기업현장교사 및 HRD담당자) 역량강화 연수와 학습근로자 신기술전수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안성캠퍼스]

이들은 △기업현장교사 및 HRD 담당자 맞춤형 교육을 통한 현장 역량강화 지원 및 이를 통한 일학습병행제 훈련의 질을 제고 △학습기업·듀얼공동훈련센터·안성일학습지원센터간 긍정적 관계 형성 및 효율적인 일학습병행제 운영 방안 모색했다.

2일차인 27일에는 학습근로자 신기술전수 워크숍으로 P-TECH 기계시스템설계과(학과장 김군옥) 학습근로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임진붕 지도교수가 참여했다.

이날 워크숍은 △일학습병행제 학습근로자로서의 적극적인 참여 동기부여 및 대학생으로서의 자긍심 부여 △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분야 교육 실습 및 트렌드 이해를 통한 정보습득 및 역량강화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한 학습근로자 고민 수렴 및 격려, 학생간 단합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신기술전수 워크숍 일정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분야 체험 교육 ‘3D 모델링 교육 및 프린팅 실습’을 통해 기업의 현장 및 P-TECH 수업 과정에서 배운 모델링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캠퍼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기업현장교사 및 HRD담당자 역량강화를 통한 일학습병행제의 질적 향상과 학습근로자간 소통과 화합으로 일학습병행제 능동적 참여를 위한 동력을 마련해 P-TECH 운영 활성화를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술융합형 고숙련 일학습병행 ‘P-TECH(Pathways in Technical Education, oriented Convergent High-Technology)’은 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제인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졸업생이 기업과 대학을 오가며 고급 기술훈련을 배우고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

안성캠퍼스는 지난 2017학년도 부터 3년째 P-TECH 운영 대학으로 선정 현재 2학년 8개 기업 16명, 1학년 7개 기업 11명 총 27명의 학습근로자가 참여 중이다.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 관련 문의사항은 (031-650-7333, 7338)로 문의하면 된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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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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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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