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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명 철인들, 속초트라이애슬론대회 집결…수영·사이클·달리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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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제23회 설악전국트라이애슬론 개최
7일 오전 6시~12시 시내 일부 교통통제 실시

[강원=뉴스핌]이순철 기자= 강원 속초시와 (사)대한철인3종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23회 설악전국트라이애슬론대회가 오는 7일 약 900명의 철인들의 참가한 가운데 속초에서 개최된다.

제23회 설악전국트라이애슬론대회 교통통제 안내.[사진=속초시]

지난 1996년 속초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로 청량한 동해바다를 비롯해 아름다운 청초호 호수를 가로지르는 대회 코스로 많은 국내‧외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오면서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설악전국트라이애슬론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역사 깊은 철인3종경기 대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청호동 해변에서 수영을 시작하고 설악금강대교, 청초호 호수공원,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사이클, 달리기 경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오는 7일 오전 6시∼12시까지 속초경찰서, 속초시모범운전자회, 속초시자율방범연합대의 등 유관기관‧단체의 협조로 대회 구간 내 교통통제가 실시될 예정이다.

청초호 호수공원 일원은 전면통제, 7번국도 일원은 수복탑 로터리 → 설악‧금강대표 → 이마트 → 선거관리위원회 삼거리 방향이 통제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시내버스도 속초시외버스터미널에서 수복로로 우회 운행한다.

이에 따라 교통통제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시내버스나 자가용 등을 이용하여 수복로, 조양로쪽으로 우회하면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대회 기간 중 교통통제로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유서 깊은 전국 단위 체육행사의 개최를 통해 속초시를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기회에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했다. 

grsoon81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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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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