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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제보자 A씨 한서희, 당사 연습생 출신 아냐"(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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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YG엔터테인먼트는 한서희가 당사 연습생 출신이 아니라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현재 제보자로 알려지고 있는 A씨는 당사 연습생 출신이 아니다"고 정정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YG엔터테인먼트 사옥. 2019.03.21 mironj19@newspim.com

이어 "일부 언론에 정정을 요청했으나, 잘못된 정보로 보도가 지속되고 있어 보도자료를 통해 다시 한 번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밝힌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근 한 매체는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가 A씨로부터 마약을 구매하려 시도한 정황이 담긴 모바일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 비아이의 마약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비아이는 마약을 하지 않았다며 아이콘 탈퇴를 선언했고,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도 해지했다.

이후 비아이와 대화를 나눈 A씨가 한서희라는 사실이 알렸다. 한서희는 비아이의 마약 의혹에 대해 공익신고를 했다고 직접 밝히며 "저에게 초점을 맞추면 안 된다. 부탁드린다"고 토로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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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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